성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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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 기장읍성) 고려말~조선초 왜구의 빈번한 침략을 막아내기 위해 세운 성. 기장의 숨겨진 특별한 명소. 부산광역시 기념물 機張邑城
부산의 최북단에 있는 지역. 울산과 맞닿은 지역. 멸치로 유명한 지역. 부산 기장군을 찾았습니다. 역시 부산 시내 중심부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라서 그런지 제가 알고 있는 부산의 이미지와는 많이 다른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이 기장군의 가장 대표적인 볼거리는 바로 이곳입니다. 제 건너편에 있는 성벽이 보이시죠. 제가 찾은 이곳은 바로 '기장읍성(機張邑城)'입니다. 고려 말~조선 초 왜구의 빈번한 침략으로부터 기장현의 각종 시설과 백성을 보호하기 위하여 쌓은 성입니다. 기장읍 동부리, 서부리, 대라리 일대에 걸쳐 있으며, 둘레는 1km 정도로 너비 7m, 높이 3m 정도의 성벽만 남아 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등.......
[인왕산] 능선에서 휴식
치마바위에서 범바위 능선을 향해~ 전망이 정말 좋네요~ 바위도 뭔가 멋지고~ 경복궁도 보이고~ 인왕산 정상과~ 범바위 사이의 능선에서 잠시 쉬기로~ 누군가 안경을 놓고간게 참 ㅎㅎ 멀리 군기지도~ 성벽 풍경이 좋긴 좋은~ 성벽 옆길은 단차가 높아서인지 못 다니게 하던데 딱히 막지는 않는 듯~ 이제 정상을 향해~
![[대학로] 낙산공원 서울성곽따라 걷기](https://img.zoomtrend.com/2019/07/04/c0014543_5d1cc70c80032.jpg)
[대학로] 낙산공원 서울성곽따라 걷기
능소화 계단을 지나 올라서니 성곽이 있더군요. 중앙광장만 올라가서 성벽은 못 봤었던 것 같은데 올라오니 꽤 좋은 전망이 펼쳐지네요. ㅎㅎ 날은 좀 흐렸지만 그래서 나름 서늘하니 걷기에는 좋았네요. 안그래도 뭔가 붙인 사람들이 많다 했더니 도심 보행길 걷기대회가 열렸다고~ 커플들도 한가득....ㅠㅠ 중앙광장에서는 공연준비가 한창인데 국악인 양슬기인 듯 하네요. ㅎㅎ 주차장은 작은데 진짜 계속 밀려드는 차량들은 워...;; 앞뒤로 막히고 장난아니었습니다. ㄷㄷ 남산이 보이는 장소에서 기다리기로~ 구름이 많아서 일몰은 기대되던~
겨울 유럽여행 (35) 로마 : 목욕의 성지와 성스러운 계단
1. 카타콤베에서 아피아 가도로 돌아가 버스를 탔다. 고대 로마의 길, Via Appia Antica. 아피아 가도는 수도 로마에서 저 남쪽 장화모양 끝부분의 항구도시 브린디시까지 560km를 연결했던,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간선도로다. 지금은 로마 근교에서 그 흔적을 찾을 수 있으며, 길을 따라 로마 귀족들의 무덤이나 크리스트교인들의 카타콤베 등을 볼 수 있다. 휴일엔 차가 다니지 않아, 자전거나 도보를 이용해 고대 로마의 숨결을 느끼며 트래킹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고 한다. (참고로 평일엔 위험할 것 같다. 길도 좁은데 차량은 제법 빠르게 다니니...) 버스를 타고 시내로 돌아가는 길에, 산 세바스티아노의 문(아피아 문)을 보았다. 산 세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