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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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정사] 월정사 맑은 공기에서 -강릉가는 길에서

[월정사] 월정사 맑은 공기에서 -강릉가는 길에서

멋진넘|2017년 12월 1일

강릉 가는 길에는 들릴때가 마땅한데가 없다고 생각하고.. 고른 곳이 과거 가본 .. 월정사 눈이 오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 것이 큰 흠이라면 흠인데.. 월정사로 가게 된 이유는 오직 하나.. 맑은 공기... 그리고 편한한 길.. 수타에서도 길이 좋아 다시한번 가보고자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여기도 마찬가지다.. 원래 여기가 먼저 걷기 좋은데.. 하던 생각이 들어 절로 탐방? 아닌 탐방을 다닌다. 여기에 매력을 느꼈던 이유는 임산부도 편안하게 걷기 좋다는 이유에서 절 쪽으로 내가 데리고 왔다. 나름 오르막길도 부드럽고... 평지도 걸으며, 공기도 좋다는 이야기를 속삭이면서 데리고 왔었는데.. 그게 추억도 되고.. 나름 편안하게 갔었던 것 같았다. 특히 갔던 날은 눈도 마지

회사 워크샵

회사 워크샵

thru and thru |2013년 10월 29일

알파프로젝트 답지 않게 프레스토는 가수분해도 없고 질기다.라고 생각한 그날 저녁 플라스틱지지대 분해됨 산을 탄다길래 머렐 카멜레온으로 갈아 신음 계단 30초 걸었는데 힘듦 아니 이런 요트계의 타카히로 키노시타 간지는 뭐지 라고 생각하며 역시 간지는 생활간지가 짱임을 다시한번 깨닮 요트 탔는데 파도만 높음 술먹고 새벽3시에 잤는데 옆사람 코골이로 새벽에 깨서 산책 산 좋음 취사 좋지 않음 힘듦

[오대산] 단풍 가득한 선재길 맛보기

[오대산] 단풍 가득한 선재길 맛보기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0월 26일

YES24 한달 제한때문에 한동안 여행기를 잘 안올렸는데 이제 슬슬 다시~ 똑같이 쓰지만 않으면 된다는데 그게 참...어려운거라 간단한 B컷으로만 먼저 올리는 식으로 동시 진행하면서 따라잡아야겠네요. 저번 주에 다녀온 오대산인데 설악산과 달리 여기는 제대로 절정을 맞이했더군요. 월정사에서 상원사가는 길인 선재길이 유명하다기에 다녀왔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쉽고 바로 계곡을 따라 걷는 방식이라 산책하는 느낌~ 오대산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주차 문제가 좀 정돈 안되는게 아쉽긴 했지만 그 덕으로 또 같이 주차하고 걸어갔다 올 수도 있었고;; 산을 관통해 차길이 나있는 특수성때문에 ㅎㅎ 전체에서 여기가 제일 핫스팟!! 정말 단풍이 멋드러지게졌었는데 사진 찍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