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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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꽃청춘 아프리카편을 보며
오랜만에 여행기 아닌 잡담 포스팅 투척 꽃청춘 아프리카편을 보며 여행 뽐뿌를 받는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음. 맨날 내가 나중에 가기로 생각해놓은 곳만 골라가길래 보면서 부러워서 배아팠는데 아아 뭐야 저 시퍼런 아프리카 하늘은 ㅠㅠ 품바 ㅠㅠ 티몬과 품바가 사는 아프리카 땅 ㅠㅠ 테이블 마운틴이랑 빅토리아 폭포 ㅠㅠ 나미비아 그 초현실적인 사막 ㅠㅠ 다녀온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검지 않고 강렬한 원색의 땅이라는 아프리카 ㅠㅠ 넘나 가슴이 뛰어서 하쿠나 마타타랑 이히히히이히이히히히위맘마베 하는 음악을 돌려 듣고 있음 ㅠㅠ 운전할 줄 아는 친구들을 꼬시며 5년 안에 미국 서부 여행 하자고 말로만 약속해놨는데 - 나는 운전을 못함 그리고 당분간 배울 생각도 없음 내가


푸른 바다와 한라산 빙수가 있는 펜션 :: 펜션 제주오다 :: 제주
탁트인 창으로 푸른 바다가 눈앞에 펼쳐져있고, 깔끔한 실내와 주인장의 세심한 배려에 따뜻함이 느껴지며, 그리고 까페 닐모리동동에서 한라산 빙수를 먹으며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곳 - 펜션 제주오다 일층에 위치한 까페 닐모리동동의 한라산빙수 전 객식이 바다 전망입니다. 이런 사소하지만 한없이 반가운 웰컴메세지도 있고. 생긴지 오래되지 않아 실내는 정말 "깔끔"합니다. 저 커튼과 창을 확 열어제끼면~ 요런 푸른 바다가 눈 앞에 쫙~! 공항과 가깝기 때문에 늦은 도착이나 이른 출발인 경우 더 좋을 것 같네요. 요즘은 성수기라 예약이 쉽지 않겠지만 제주 여행을 가신다면 고려할만한 곳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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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코미케] 코미케를 잘 모르는 나에게 두려움을 알려줘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0:20.72 ID:ysYURakk0 신정(1월1일)의 신사 같은 거야? 2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0:50.99 ID:FCOX1r4v0 알겠냐, 전쟁이다 5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0:59.41 ID:1oXdA+2W0 나노하 완매 (이제 이건 필수요소구만...) 6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2012/08/07(火) 02:31:04.09 ID:xWzsewsX0 그런거 별것도 아냐 9 :('A`) ◆jOBMANDKSA 2012/08/07(火) 02:31:31.69 ID: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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