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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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궁무진 [無窮無盡]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궁무진 [無窮無盡] [無:없을 무/窮:다할 궁/無:없을 무/盡:다할 진] 끝이 없고 다함이 없다. 무궁무진 [無窮無盡] [無:없을 무/窮:다할 궁/無:없을 무/盡:다할 진] 끝이 없고 다함이 없다. [예문] ▷ 권주가 불로초로 술을 빚어 만년배(萬年配)에 가득 부어 비나이다. 남산수(南山壽)를. 약산 동대(藥山東臺) 어즈러진 바위 꽃을 꺾어 주(籌)를 노며 무궁무진 먹사이다. 권군 종일 명정취(勸君終日酩酊醉) 하자. 주부도 유령분상토(酒不到劉伶墳上土)니 아니 취 (醉)코 무엇하리. 백년을 가사인인수(可使人人壽)라도 우락(憂樂)을 중분미백년(中分未百年)을 살았을 때 잘 놉시다. 명사십리(明沙十里) 해당화야 꽃 진.......

동네엄마들의 수다는 끝이 없다
대부분 일주일을 보면.. 목요일부터 맘이 놓인다고 해야 하나요 저는 직장인이 아닌데도... 일주일을 보면 월요일은 굉장히 부담이 되고 힘들다면..하루하루 지나가면서 맘이 놓인다고 해야 합니다 그중에서 주말이 다가오는 첫 신호 목요일은 그냥 기분이 좋죠..ㅋㅋ 어제는 그런 맘으로 동네엄마들 번개가 있었어요 사실 번개를 자주 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어리기에 번개를 자주 하면 집안살림이 제대로 안되는 관계로.. 울 동네 엄마들 생각이 굉장히 올바르죠.. 저는 그래도 아이들이 어느정도 컸는데 아직 어린 아이들이 엄마가 있기에..ㅋㅋ 동네엄마들 모임은 장소 정하기 어렵지 않아요 집 근처로 가게 되어 있는데요 다행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