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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posts![[번역]마도마기만화](https://img.zoomtrend.com/2012/09/01/c0028272_504096d43250c.jpg)
[번역]마도마기만화
리쿠고씨 작품입니다. 픽시브 링크 부상투혼의 작업몸이 안좋아도 마미는 올립니다뭐 이미 다들 다른데서 본 거 같지만(…) . .

무한도전의 결방으로 진한 감동은 이미 저편으로 갔는가
Today's Topic :: 무한도전의 결방으로 진한 감동은 이미 저편으로 갔는가 토요일 저녁 예능의 한 축을 담당했던 유재석의 무한도전... 아니 유재석, 박명수, 정형돈, 하하, 노홍철, 정준하, 길 의 "무한도전"은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지고 있다. 어쩌면 이제 추억이 되버렸는지도 모르겠다. 과연 무한도전은 종영한 프로인가? 아니면 제작대기 상태인가? 필자도 무모한 도전 시절부터 애청자인지라 그 아쉬움이 너무나 크다. 분명한 것은 예능 프로의 수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신선한 예능 프로그램으로서의 혁신적인 변화를 꾀했음에도 '제작중단'이라는 변수로 인해 그 타격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이미 무한도전 없는 토요일에 적응해 버린 사람들... 이제 사람들은 토요일에 무한도전이 없어도 그냥 그렇게 잘
박명수의 한계.
무한도전에는 김태호피디와 유재석에게 삼천배라도 해야할 인물이 두 명 있다. 한명은 누구나 알다시피 정준하이고, 나머지 한명 역시 누구나 짐작하는 박명수이다. 정준하는 굳이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그가 무한도전 초기에 보여줬던 모습들 - 잘 삐지고 답답하고 어리숙한 모습 - 이 본래 그의 모습과 흡사하다하니. 사건사고나 논란 때마다 나락으로 떨어지는 그를 잡아 건져올려서 지금의 캐릭터로 만들어준 저 두 명에게는 정말 큰절 한두번으로는 모자를 것이다. 그럼 박명수는 왜 유재석과 김태호피디에게 큰절 삼천번을 해야하느냐. 이유는 그가 갖고있는 재능보다 더 많은 지금의 인기를 누리게 만들어준 장본인이기 때문이다.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그가 유재석을 만나기 전의 모습을. 억지
나는 가수다 시즌2의 앞길을 막는 2가지
'나는 가수다 시즌2'가 시작되었습니다. 제 블로그를 자주 방문해주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나가수 팬이었습니다. 초반의 인기가 없어지고 점점 시청률이 떨어져 갈 때에도 꿋꿋이 나가수를 지키고 좋은 음원들을 구매했었지요. 그래서 시즌2를 기다리기도 했고요. 기다리면서도 여러 가지 불안감은 있었습니다. 한풀 꺾인 나가수 열풍을 재현해내기는 영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제작진도 그런 고민을 많이 했었던 모양이고요. 새로 돌아온 나가수2의 경연방식의 변화는 여러모로 마음에 듭니다. 일단 나가수 첫 시즌 내내 스포일러가 가장 골머리를 썩였는데요, 아예 생방송으로 전환해버렸습니다. 물론 생방송이다 보니 가수들의 심적 부담이나 제작진의 부담은 더 커지겠지만, 스포일러로 인한 논란은 없어지겠지요.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