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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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posts![[칸코레] 2016년 봄 E-6 의 파도를 넘어..](https://img.zoomtrend.com/2016/05/15/c0069407_5737f9cadbdac.jpg)
[칸코레] 2016년 봄 E-6 의 파도를 넘어..
E-6의 파도를 마침내 넘었습니다.일단 여기는...자원과 제독의 멘탈을 갈아 넣는 곳이였습니다.연합함대에 한판 뛰고 나오면 12척이 모두 수복제가 필요한 큰 피해...수복제와 자원을 충분히 준비해 놓으시지 않았다면 정신적 압박이 상당히 심할 곳입니다.해역보스는 중추서희 입니다.굉장히 아름다우신..하와이 진주만이 모티브라 하며 앞서 칸비타 를 통해 존재감을 알리셨던 분입니다. 이곳도 항공모함의 편성 수에 따라 출발점이 다릅니다중앙의 1번은 항모4척, 하단의 2번은 항모2척, 상단의 3번은 항모3척 편성시 출발점입니다.공식에서 공개한 해역보스에 대한 항공타격력을 증강시키는 기믹이 있습니다.A, G, L 마스의 S승 1회 씩이 그것이며, 추가로 E-5 의 I 의 S승이 추가됩니다.기믹이 활성화되면 중추서희의 대

곡성 (2016년)
감독나홍진출연곽도원, 황정민, 쿠니무라 준, 천우희, 김환희개봉2015 대한민국 [곡성]에 대한 아무 정보 없이 나홍진 감독이라는 이름만 믿고 영화를 보러 갔다가 식겁을 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어하는 호러 장르, 거기에 오컬트 장르의 영화라 많이 당황을 한 것인데요. [황해]를 보고 숨 막히게 몰아가는데 달인인 나홍진 감독이 호러 영화를 만들면 대단하겠다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범죄 스릴러인 줄 알고 갔다가 진땀을 한참 흘리다 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운동 중에 보게 되어 땀에 젖어 있었는데, 영화도 숨 막히는 호러라 땀 범벅이 되었습니다. 호러가 쥐약인 사자왕인데, 나홍진의 오컬트이니... 극장에서는... 이웃분들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를 보기 전에 장르를 먼저 확인을 하셔야
![[칸코레] 2016년 봄 E-5 의 파도를 넘어..](https://img.zoomtrend.com/2016/05/11/c0069407_573330f7584cd.jpg)
[칸코레] 2016년 봄 E-5 의 파도를 넘어..
마침내...E-5 를 갑난이도로 클리어 하였습니다.다음(?) 해역인 E-6 의 보스 방깍의 요소 중하나가 이곳 E-5 의 항공전(I) 의 S승(피해없이 돌파) 이라고 공식에서 고지를..여력이 되시면 꼭 항공전 S승을 노려야 할 것입니다.해역보스는 니코니코...가 아니라 리코리스서희 이십니다.같은 핸더슨비행장이 모티브인 비행장희와의 관계가!?공략의 주공으로 사용되는 A-C-G-I-L-M 을 고정하기 위해서는 현재 순양2 구축4 로 편성이 있습니다.보스가 비행기지 속성으로 가장 유용한 삼식탄을 사용하기 위해 주로 1항순+1항순(중순)+4구축 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해역에서 보스 S승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1. 당연히...전위지원 등 가능수단을 동원하여 보스전에 도달합니다.도중 항공전(I) S승(피해

게이머즈 2016년 4월
NEW GAME = 88 톰 클랜시의 디비전 = 92 스트리트 파이터 V = 94 더 킹 오브 파이터즈 98 UM 온라인 = 96 Layers of Fear = 98 [연례기획] 창간 16주년 기념 선물대잔치 = 49 [총력취재] PlayStation Arena 2016 = 100 [흥미기획] 배틀본 특별 기획 = 110 [체험기획] Quantum Break Tour Report = 114 [제조기획] MOD라는 이름의 가능성 = 146 [미니기획] 블리자드의 새로운 해결사, 트레이서를 소개합니다 = 154 드래곤 퀘스트 빌더즈 ~ 아레프갈드를 부활시켜라 ~ =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