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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적인 일본여행 계획 정리 & 조언 구합니다

대략적인 일본여행 계획 정리 & 조언 구합니다

SCV君's LifeLog|2012년 7월 7일

아직 구체화한건 아니구요.. 그냥 큼지막하게 정리. 7월과 8월의 왕복 항공권 차이가 생각보다 커서;; 두번 갔다오게 될 것 같은데 일본여행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도쿄 여행 (7월 중순, 3일 혹은 4일 예정) 1일차 : 오전 중 인천 -> 하네다 입국. 숙소 (아직 미정) 에 짐 풀고 도쿄쪽 관광 (이쪽 행선지도 아직 미정;) 2일차 : 아키하바라, 시부야쪽 덕질(..) [+ 혹은 하루 더 추가해서 덕덕하지 않은 일반 관광] 3일차 : 남은시간까지 적절히 돌아다니다 하네다 -> 인천 입국. 2. 후쿠오카 여행 (8월 11일 ~ 8월 13일, 3일간) (내일 오전 10시부터 있는 콘서트 티켓 예약 실패시 취소) 1일차 : 오전에 KTX로 인천 ->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 그래서 갔다. 혼자~이횡~ 스~압~

갑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졌다 - 그래서 갔다. 혼자~이횡~ 스~압~

그야말로 전세낸 정동진. 가~압자기 바다가 보고 싶어져서 휴무 전날 아침에 급 기차표를 예매해서 짐도 없이 바다 보러 정동진에 갔다왔다. 주변 반응은 헐~ 님 제정신?? 또는 다짜고짜 그러면 되냐 힘든일 있으면 상담 해주마 또는 거기말고 다른 곳이 좋다더라 2박 3일로 갔다와라 등등. 주변에서 가장 놀란 사람은 ㄴㄴ언니로 이년이 죽으러가나 하는 생각에 기차시간까지 꼭 붙잡고 안놔주더라는... 이런 친구가 있어서 죽으면 안되징~ 아잉~ 이지랄. 여튼 빡세기로 유명한 무궁화호 강릉행 열차에 오른것이 11시 정각. 화장부터 지우고 잤다가 깼다가 먹었다가 화장실갔다가 카페객차에서 휴대폰 충전하고 소설책 읽다가 울고 유리창 밖엘 봤는데 건너편 좌석의 중년부부가 진한

[CGV] 포토티켓이 계속 무료였네?!?!

[CGV] 포토티켓이 계속 무료였네?!?!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12일

영화는 그냥 땡길 때보기도 하고 예매는 보통 모바일로 하느라 몰랐었는데 상암에서만 한시적으로 하던 포토티켓이 뽑을 수 있는 곳에서는 다 무료인가 보네요. 아 진즉 알았으면 영수증 쪼가리말고 일부러라도 PC로 작업해서 포토티켓 뽑았을텐데 ㅠㅠ 언제까지인지는 모르지만 CGV에서 영화볼꺼면 열심히 뽕을 뽑아줘야겠습니다. +_+ 이왕이면 계속 무료로 해줬으면 좋겠네요. 아니 제발 ㅠㅠ 디지털 포토 값도 요즘 워낙 싸기도 하고 서비스 차원에서~ +_+ 모바일에서도 공식포스터로 만들 수 있게 만들어주신다면 더 좋구요. ㅋㅋ 프로메테우스 보러 ㄱㄱ~ ㅎㅎ

디아 접속장애 동영상이나 다시보자..

Cat's bluse|2012년 6월 11일

디아 접속이 또 안된다 ㅠㅠ 미챠....근데 6월 10일 화요일이라니.ㅋㅋㅋ 10일의 화요일은 4월이긔... 애니웨이. 문명시절엔 이게 간디패러디 동영상이었는데...이번엔 디아 접속장애 패러디.아 지금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댜 ㅠㅠ 아오신랑도 없이 혼자 노는데 디아까지 안되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