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ティーハンター
Posts
11 posts![[Comi] '今日からCITY HUNTER'(오늘부터 시티헌터) 12권. 막판이 돼가는데 더 모험을...](https://img.zoomtrend.com/2023/09/15/e0863ead290f806e3794270d9d769f8c.jpg)
[Comi] '今日からCITY HUNTER'(오늘부터 시티헌터) 12권. 막판이 돼가는데 더 모험을...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이번 권에서는 시티헌터 원전 27~28권에 나왔던 료와 우미보즈의 결투를 다룹니다. 지난 권 코멘트에서도 적었지만 원전에서는 이 대결을 경계로 설정과 관련된 무거운 에피소드가 계속 이어지며 과거 나왔던 복선들이 다 풀려나가게 됩니다. 29~31권의 경우 그나마 다소 쉬어가는데 32~34권은 믹의 등장, 과거편, 그리고 최종보스 가이바라 신과의 대결까지가 쉴새없이 이어지게 돼 있습니다. 35권에서 완결이 되는데, 34권 초반이 실질적인 완결이라고 봐야 합니다. 초반에는 사오리를 집어 넣어 여러가지 배리에이션을 주고 참신한 전개를 했습니다만 10권이 넘어.......
"시티헌터" 프랑스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티헌터에 관해서는 그닥 환상이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닥 좋아하는 스타일의 시리즈가 아닌 점이 가장 크죠. 솔직히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좋을 거라는 생각도 안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얼마 전 새 애니메이션이 좀 공개되었는데, 약간 본 바로는 정말 취향에 안 맞아서 혼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것에 관해서 영 정이 안 가는 지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긴 하더군요. 그런데, 프랑스판이 나왔더군요. 게다가 의외로......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정말 코스프레 영화중에서는 그래도 낫다는 생각이 드네요.

"시티헌터" 새 극장판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시티헌터는 그다지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편은 아닙니다. 다른 것보다도 아무래도 제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그다지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시티 헌터 만화책도, 애니메이션도 전부 제 취향이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긴 하네요. 제가 그나마 관련된 영화를 하나 본 게 다인데, 그 영화는 사실 기묘한 구석이 너무 많아서 말이죠. (바로 그 성룡 나오는 영화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신작이 나옵니다. 그나마, 신작이라는게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