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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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기차마을 車程火車站처청기차역, 기대 않고 갔다가 좋았음.

작은 기차마을 車程火車站처청기차역, 기대 않고 갔다가 좋았음.

차이컬쳐|2016년 6월 24일

대만 중부에 있는 어느 작은 기차역마을을 가 보았습니다. 인터넷 기본정보만 보고 갔는데, 인터넷 소개보다 더 좋더군요. 車程火車站처청기차역입니다.표지판을 보시면 처청기차역 으로 한글도 병기를 해 두었습니다. 비가 살짝 부슬부슬 내리는 날이었는데요. 저는 산 속의 이런 풍경과 부슬부슬 내리는 비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을 해서 좋았습니다.저는 차를 가지고 갔는데, 마침 제가 주차를 하는 동안 저 멀리 기차가 한 대 들어왔습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시골 작은 역이라 기차 배차 간격이 깁니다.여기 이 식당이 규모도 크고 사람들도 좀 있고, 또 유명하다는 글들이 있어 여기서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음식이 저 나무통에 담겨져 나오는데, 식사 후 나무통은 기념품으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이전 철도인부나 기차음식이 유래라

대만 서부해안가의 어느 작은 기차역 에서 쉬어본 짧은 휴식

대만 서부해안가의 어느 작은 기차역 에서 쉬어본 짧은 휴식

차이컬쳐|2016년 6월 16일

대만 지도를 보시면 크게 동부해안가 쪽으로 하나, 서부해안가 쪽으로 하나 해서 크게 두 줄기의 철로가 남쪽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동부해안쪽 철로와 작은 기차역은 몇 번 가 보았었는데요, 이번에 서부해안선의 작은 기차역을 가 보게 되어 소개해 봅니다.제가 갔던 기차역은 해안가와 비교적 가까이 있는 Qiding이라는 기차역이었습니다. 지도를 보니까 여기 보다 더 (해안선과) 가까운 곳도 있더라구요. 이런 작은 기차역은 웬만해서는 갈 일이 없죠. 영화나 드라마처럼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서 당일치기 데이트 이런걸 할게 아니라면 정말 갈 일이 없을 듯 합니다.이런 작은 역은 정차를 하는 기차가 많지 않죠. 기차가 하나 들어오길래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쌩 하고 지나가버리더군요. 다른 관광객들도 기차가 들어 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