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9 posts2018.12.23. (13) 한밤중의 남강을 수놓은 아름다운 유등, 2018진주남강유등축제 /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13) 한밤중의 남강을 수놓은 아름다운 유등, 2018진주남강유등축제 . . . . . . 버스를 타고 다시 진주시내 중심가인 시외버스터미널로 도착.좀 전의 낮에 비해 확연하게 사람들이 많아진 게 느껴지는 시내 거리를 따라 촉석루 쪽으로 이동했습니다.진주에서 열리는 축제 중 가장 규모가 큰 전국구급 축제인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올해는 10월 1일부터 14일까지진주 남강, 그리고 진주성과 촉석루를 중심으로 2주간 개최되었으며 저는 거의 막바지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기는 별다른 코멘트 없이 유등을 밝힌 밤에 바라본남강 일대와 진주성, 촉석루의 풍경 사진을 담았습니다.아름다운 유등의 밤을 밝힌 남강유등축제의 분위기를 부족한 제 사진으로나마 조금 느껴주셨으면
2018.12.20. (10) 남강을 바라보며 우뚝 서 있는 진주성 촉석루(晉州城 矗石樓) /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2018 광주,진주 주말여행 (10) 남강을 바라보며 우뚝 서 있는 진주성 촉석루(晉州城 矗石樓) . . . . . . 하연옥에서 소화도 시킬 겸 남강 쪽으로 슬슬 걸어오다 오니 어느새 진주성 근처까지 오게되었습니다.진주성 일대를 비롯한 남강은 2018 진주 남강유등축제 행사가 열리는 곳입니다. 여기서부터 남강에 세워놓은 연등이 하나 둘 보이기 시작하는군요. 큰 길을 따라 연결되어 있는 유등축제 연등.낮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축제를 즐기러 온 사람들로 진주성 일대는 북적북적. 우리는 진주성 서문 쪽 출입구를 향해 입장. 원래 진주성은 안으로 들어가기 위해 입장료를 내야 하지만,남강유등축제 기간인 10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는 외지 사람들에게도 무료 개방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레 떠난 세종시 여행
상당히 충동적으로 떠난 여행이었다. 사실 세종시 여행은 지난주말 부산 가는 길에 가기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이게 실현되었다면 정말 서울 대전 대구 부산 찍고였다), 그 전주에 토요일 근무를 마치고 날이 너무 좋아 충동적으로 내려간 것이었다. 심지어는 지갑도 없어 철도 승차권 결제는 앱으로, 기타 돈 나갈 건 삼성페이로, 현금은 비상금 만원뿐이었다. 왜 세종이였냐...하면 작년 유채꽃밭이 생각나서였다. 참고로 카페 사진은 지난 겨울에 찍은 것이다. 천안에서 열차를 타고 조치원역에서 내려, 역 앞 카페에서 튀김소보로와 아이스라떼로 정신을 좀 차렸다. 참고로 성심당은 아닙니다! 작년 ㅇㅅ역에서 접근했을 때의 삽질을 다시 하지 않기 위해, 이번에는 조치원터미널에서 부강 방향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미호천교에

대구, 부산을 거쳐 거제까지(2)
(지난 포스팅)에 이어, 거제로 넘어가는 중 버스에서 한 컷. 다대포에서 2시 40분쯤 열차를 탑승해서, 다시 하단역으로 돌아온 건 3시가 약간 안 되어서였다. 넓디 넓은 부산을 생각하면 하단이나 다대포나 거기가 거기 같지만, 몰운대와 하단역 사이의 직선 거리는 7km에 가깝다. 이때껏 몰운대를 안 와본 것도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었다. 감천문화마을에 가 본 것도 한 다섯 번째 방문에서였으니. 혹시나 3시 5분 버스를 못 탈까 걱정이 되었다. 버스 시간은 아슬아슬하게 맞았지만 주말에는 곧잘 만차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였다. 다행히 만차가 되지는 않았는데, 그래도 만차에 가까운 승차율이었다. 거가대교가 개통되면서, 부산과 거제는 1시간 내로 오갈 수 있는 곳이 되었다. 자연히 교류가 많아질 수 밖에 없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