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87 posts
종이 노트를 닮은 전자잉크 노트, 리마커블
책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크레마 카르타'나 '리디 페이퍼' 같은 이북 리더기 이름을 들어봤을 것이다. 전자 잉크를 사용해 가볍고, 싸고, 눈이 편하다. 그리고... 느리다. 전자 잉크는 그렇다. IT 업계의 계륵 같은 존재랄까. 분명히 쓸 곳이 보이는 데, 막상 써보면 쓸만하지 않다. 장점과 단점이 너무 분명한 탓이다. 누군가는 간절히 바라는데, 누군가는 한번 만져보더니 다시 쳐다보지 않는다. 전자 잉크 모니터, 전자 잉크 포스트잇, 전자 잉크 팔찌, 전자 잉크 손목시계, 전자 잉크 벽지, 전자 잉크 시계. 그동안 진짜로 개발이 진행됐던 전자 잉크 기기의 목록이다. 숱한 실패의 무덤에 또 하나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것일까? 이번엔 전자 잉크 노트-가 등장했다. 이름은 리마커블. 1

데레스테용으로 살만한 태블릿이 없군요.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입니다.며칠 전 쉴드 태블릿을 처분하고 새 태블릿을 알아보고 있긴 한데,조건에 딱 맞아 떨어지는게 없어서 고민이군요. 용도는 데레스테입니다.현재 애니용으로 갤럭시 탭S를 사용하고 있긴 합니다만, 예산에 따라서는 처분하고 올인원으로 갈까도 생각하고 있네요.몇몇 후보가 있긴 합니다만, 아직도 고민이 됩니다.현재 생각해보고 있는 후보를 나열해 보면... 1. ACER PREDATOR 8 제 1후보가 이놈입니다. 적당한 가격에 보통 인텔AP라고 하면 불안정하고, 호환성에 문제가 있다는 선입견이 있지만 저는 이미 전에 한번 경험해 보면서 호환성에는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AP는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다만 전에 사용했던 ASUS 태블릿도 그렇

갤럭시탭A6 10.1 태블릿 1달 반 사용한 소감
도서관에서 인강을 좀 더 쾌적하고 편하게 보고자 약 1달 반 전에 구입했던 태블릿입니다. 정말 인강이 주목적입니다 믿어주십시오 데레스테는 종속적인 목적입니다 엑시노스7870에 램 2GB, Wifi 전용 제품. with S pen이 3gb라서 돈 좀 더 얹어서 그걸 살까 싶기도 했는데 이걸로 하는 게 그렇게 많지도 않은데 2gb면 충분하겠지 싶어 그대로 구입했더랬죠. 일단 주목적인 인강. 만족합니다. 최고네요. 노트북으로 보면 이것저것 불편한 게 좀 있었는데(거추장스럽기도 하고) 태블릿으로는 일단 강의를 내려받는 것도 굉장히 편하고, 받아놓기만 하면 와이파이가 없어도 어디서나 강의를 볼 수도 있고

ASUS EeePAD TF101 키보드 독을 구매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용 중인 태블릿은 딱 두개그 중 하나인 ASUS의 TF101 키보드 독을 구매했습니다.사실 원래 TF101 본체 하나뿐이라 한동안 사용하지도 않고 있었는데 태블릿 본체만 들고 다니면 TF101 자체가 상당히 무거운 데다가 오래되기도 해서 별다른 효용성이 없기도 했습니다.그덕에 이런저런 여행에서 많이 소외되는 전자기기이기도 하구요.그런 TF101에 새생명을 불어넣을 프로젝트!!!한동안 진짜 TF101 키보드 독을 찾아 다녔는데 그 동안 진짜 안 나왔어요... 사실 이베이에서는 이래저래 구입할 수 있긴 했는데 엄청 비쌌어요. 그래서 구입을 하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 우연히 이베이를 둘러보다가 갑자기 TF101 키보드 독이 생각나서 검색했더니... 이런... TF101 키보드 독이 정말 저렴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