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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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PC와 태블릿의 존재의의에 대해 가르쳐줘

1 뭔가 있어? 2 스벅에서 잘난체 할 수 있음 3 전자 서적 편리 요즘들어서 놋북은 그렇다치고 태블릿을 점점 사고싶어짐. 4회사로 가져갈 수 있음5입욕중에 2ch 가능6갤럭시 노트가 좋음8 :>>6 그거 진짜 굉장함9 >>6 나도 이거 샀다13>>6 맛폰이잖아15>>6 이거로 뭐든지 할 수 있음 굉장해!!7뭐 히키코모리 >>1한텐 필요 없는 걸지도 118인치 태블릿은 만화 읽기 딱 좋음12액정 태블릿급 짓을 할 수 있어14실물 보면 10인치여도 그렇게 크지 않지16 10인치 이하 win탭은 휴대성 최고19정전 회피20죽은 건 넷북이지28스마트폰이 너무 작아서 작업엔 안맞아34에로게를 누워서 할 수

LG V20 + Meridian Explorer2 DAC

LG V20 + Meridian Explorer2 DAC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8월 6일

이틀 전 포스팅에서 갤럭시 탭S2 에다가 외장DAC 을 붙여서 소리 재생을 해보고 싶다 했었습니다. 그런데 발목을 잡았던 사실이 1. 마음에 드는 외장 DAC을 이미 하나 가지고 있는데, 2. 얘가 맛폰 같은 휴대용 디바이스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안다. 는 것이었지요. 한 마디로 '또 새로 DAC을 하나 사면 중복 투자에 활용성 제한 아니냐...' 이런 논리. 여기서 말한 '제가 가진 '마음에 드는 외장 DAC'은 언젠가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메리디언 익스플로러2 DAC'입니다.(관련 포스팅 링크) 당시엔 소소한 PC-fi 환경 정비를 위해, 그리고 메리디언이 제시한 새로운 디지털 음원 포맷인 MQA 재생을 해보고자 구입한 것이었는데... 이 제품은 제조사도 휴대용OS 지원을 따로 언급하지 않은 데다

더위가 기기 사용의 모습을 바꾸다

더위가 기기 사용의 모습을 바꾸다

無錢生苦 有錢生樂|2017년 8월 5일

날이 굉장히 더워서, 운동도 휴식도 여가도 모두 실내에서 (선풍기/ 에어컨과 함께)영위하는 생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원래 들고 다니면서 하는데 익숙한 태블릿마저도 거치형PC 처럼 되어 버렸네요. 들고 다니는 걸 자제하다보니 요새는 아예 Y케이블을 써서 액티브 스피커와 직결하고, 엥간한 작업에는 PC보다 이쪽을 더 곧잘 쓰곤 합니다. (랩탑)PC의 물리 자판 키감이 더 좋긴 하지만, 태블릿의 터치라고 잘 쓰면 못 쓸 것도 없다는 주의로... 라고 하셔도, 사진은 마침 게임이나 해볼까 했을 때 찍어서 별로 설득력이 없긴 하네요.^^; 제가 쓰는 태블릿PC 갤럭시 탭S2 는 성능도 그렇고 (얘를 고른 1차 이유인)OLED 디스플레이도 시시콜콜 따지고 들지 않으면 대체로 다 좋은 편입니다. 다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13인치 사용기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 13인치 사용기

당연한 말이지만, 도구는 작업에 영향을 끼친다. 19세기에 만들어진 박스 이젤(Box Easel)이 그렇다. 화가들이 작업실에서 뛰쳐나와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만들어진 도구였던 박스 이젤은, 휴대가 간편한 튜브 물감의 보급과 함께 많은 화가들이 작품 소재를 야외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 와콤 모바일 스튜디오 프로는 21세기의 박스 이젤이다. 기존 대형 액정 태블릿에 비해 가볍고, 카페에서 작업하기 위해 노트북과 태블릿 입력 도구를 따로따로 챙겨야 할 필요도 없다. 노트북으로 사용해도 좋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13.3인치와 15.6인치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었고, 이 중 이번에 사용해 본 모델은 13.3인치 화면에 i5 CPU, 8GB 램을 가진, 그림 그리기에 적당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