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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폴딩 자전거 - 브롬톤 일렉트릭 C 라인 시승 후기
미니벨로의 대명사 영국 브롬톤(Brompton)의 디자인 특허가 풀린지 몇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니아층은 확고하고 스테디셀러 브랜드라는것에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브롬톤에서 전동시스템을 갖춘 모델이 나왔고 최근 국내 수입사인 산바다스포츠에서 브롬톤 일렉트릭 C라인(Brompton Electric C Line)을 정식 출시를 했습니다. 기존 브롬톤의 디자인은 그대로 가져 가면서 앞바퀴 쪽에 모터, 러기지 시스템에 배터리를 탈부착하게 했습니다. 모터와 배터리가 연결되는 마운트, 케이던스와 토크 파워를 감지하는 페달, 전/후방 라이트의 케이블 연결을 통해 자동으로 작동되는 시스템이 추가되었지만 폴딩은 기존과 동일하게 됩니다. 브롬톤의 최.......

브롬톤 런던 BROMPTON LONDON 팔라스콜라보 성수 팝업 후기
지금 성수동에 가시면 영국 런던 감성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브롬톤 런던(BROMPTON LONDON) 성수 팝업스토어를 만날 수 있는데요. 4/19~5/31까지 성수 TNH 랩 1층과 6층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이곳에서는 1975년에 탄생한 브롬톤부터 지금의 브롬톤 런던에 이르기까지 런던, 싱가포르 등에서 공수해온 컬렉션 전시를 통해 그들의 헤리티지를 경험할 수 있어요. 자전거에서 시작된 브랜드의 역사는 많은 흥미와 궁금증을 만들었는데요 성수 TNH 랩 1층에서는 스케치에 영감을 주었던 비커톤에서 브롬톤 1세대 자전거까지 그들의 아이덴티티 및 역사를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저는 좀 신기하고 독특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요. 영국 런던 시민들.......
[180706] 삼막사
부제: 화이팅 하자 이런 저런이유로 마음이 찹찹한 하루 자신에게 싸움을 걸어 봅니다 바람도좋고 컨디션도 괜찮았지만... 예전엔 힘들지 않았었는데 제 자신의 극한계수가 내려갔습니다 ㅠ.ㅠ 그 동안 너무 편했었나 봅니다

브롬톤 플레임라커 M6R 라이브 : 강서구에서 잠수대교까지 아무튼 자전거 라이딩
안녕하세요.오랜만에 자전거 이야기를 전하는 여행작가 김지선입니다.사실, 그동안은 자전거 라이딩은 밤에만 했었는데요, 3월 부터는 휴무일을 2,4번째 토요일도 잡았더니 남편과 같이 쉬는 날이 생겨서 얼떨결에 라이딩을 하게 되었어요.쉬는 날이 생겼는데, 쉬는 날인데.. 흑흑쉬엄쉬엄 다녀오면 괜찮겠지 했던 것이 30km 이상 달려서 노동처럼 느껴졌던 하루입니다.집에 오기 전에 고기를 먹고 들어오긴 했지만,여전히 힘든 오늘 하루의 이야기,브롬톤 플레임라커 M6R과 달렸던 자전거 라이딩 이야기 전할게요!저는 강서구 우장산역 부근에 살고 있어서, 늘 자전거 라이딩은 발산역에서 가까운 한강에서 시작하게 되는 것 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