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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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자전거 4번째 크랙 발생 - 이제는 갈아야 겠군요

타고 다니던 자전거에 이 모델에서만 4번째 크랙이 생겼군요. 다이후쿠 카멜레온 이라는 모델입니다. 어쩐지 요즘 다니는데 요철있는 곳을 지나면 틱! 하는 날카로운 소리가 난다 했더니 이것이 갈라지는 소리였나 봅니다. 이전에 동일부위 크랙으로 교체했었고 교체 모델에서 또 갈라져 용접했는데 이번에는 용접한 자리 바로 위로 또 갈라졌습니다. 아무리 봐도 자전거의 재질 자체가 불량하군요. 접어서 지하철 타기가 좋아서 아주 마음에 드는 모델이지만 이번에는 별수 없군요. 다른 모델로 교체할 생각입니다. 브롬톤은 200이 넘고 스트라이다도 70만원에 기본형 스트라이다는 변속기가 없어 난감하니 지난번에 포스팅한 첼로 나인티포 라는 모델로 거의 확정입니다. 이 모델도 접어서 지하철이나 열차등에 싣기 좋은 모델이

브롬톤 데칼 고민 중

브롬톤 데칼 고민 중

Egloos|2014년 3월 30일

거의 1년 가까이 안타고 방치한 브롬이... 돈이 궁하던 시기 팔아버릴까 고민도 했지만 어찌어찌 지금까지 끌고 온 것을 보면 영원히 못팔 것 같아 그동안 불만 사항이었던 흠집부터 파츠 교환을 본격적으로 해보자 하며 이것저것 알아보는 중. 기왕하는거 아이돌마스터 이타챠리...까진 아니더라도 남 앞에서 부끄럽지 않은 수준에서 적당히 꾸며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일단 ...브롬톤 데칼부터 아래같은 형태로 바꿔야(...) 당초 드롭바나 불바를 달려고 했으나, 도색 견적차 방문했던 매장에 와있던 다른 분과 사장님께서 극구 말려서 일단은 보류...

Brompton B-Pod case

Brompton B-Pod case

serious GAP|2013년 10월 3일

올해 여행계획을 세우면서 부터 가장 먼저 준비한게 브롬톤 장만하는거였습니다. 해외여행지에서 종종 현지 에이젼시 통해서 자전거 투어를 하곤했는데, 직접 갖고 가서 일정내내 타고 싶다..라는 지극이 허황된 욕망(?)을 충족하기 위하여..ㅋㅋ 여하튼, 그리고 케이스를 장만했습지요..B-pod 라는 물건입니다.. 이전 다혼 에어포터 보다는 조금 작습니다만.. 여전히 부담스러운 크기입니다..- _-;; 다혼 스무드하운드는 거의 완전 분해해야 했다면, 브롬톤은 안그래도 된다는게 그나마 다행. 여백의 공간에는 새들백과 여분의 타이어 튜브 등을 넣어 줍니다. 대략 이런 느낌.. 1시간 반 정도 후에 공항으로 출발 합니다. 잘 다녀오렵니다. :)

브롬톤 M2R RG/RG

브롬톤 M2R RG/RG

- La Dolce Vita -|2012년 10월 24일

모델명: M2R RG/RG 차대번호: 377957 한 줄 소감: 브로드는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