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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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이가 다녀온 BEST5] 애주가가 술맛 나던 해외여행지 추천 / 왜 이 주제를 정했을꼬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애주가가 술맛 나던 해외여행지 추천 / 왜 이 주제를 정했을꼬

배짱이의 여행스토리|2021년 1월 17일

[배짱이가 다녀온 BEST5] 애주가가 술맛 나던 해외여행지 추천 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이 있다면?!바로 술입니다. 자칭 애주가 배짱이라며 십여 년 넘게 휴대폰 콜 문구로 사용하고 있을 정도입니다.20대 후반쯤 제대로 술맛을 알게 되었던 거 같아요. 말도 없고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던 제가 술을 마심 좀 달라지대요~ 그래서 좋아하게 된 것도 있어요. 술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간다?!로 인해 여행을 좀 더 풍성하게 해주는 역할도 해줬죠. 허허허 솔직히 왜 이 주제로 정했는지... 선정도 힘들었지만 막판까지 순위가 엎치락뒤치락 했습니다 그만큼 잊히지 않는 곳들이 정말 많아요.^^* 배짱이.......

[15년 6월 후쿠오카]하카타역에서 먹는 라멘,세타가야(せたが屋) [13]

[15년 6월 후쿠오카]하카타역에서 먹는 라멘,세타가야(せたが屋) [13]

술먹고 해장라면 먹으러 갔던(...) 하카타역 안의 세타가야라는 라면집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하카타역 치쿠시출구쪽에 데이토스(DEITOSB) 2층에 있습니다. 福岡県 福岡市博多区 博多駅中央街 1-1 博多デイトス 2F 데이토스 2층에는 히카타 면가도라고 해서 라면을 비롯해 소바, 우동 등 각종 면요리를 파는 푸드코트가 있습니다. 유명한 가게들이 많이 모여 있으니 하카타역 언저리에서 면식을 하고싶을떄 참고하면 좋을듯 근데 난 분명 해장을 하러 간 건데 어째서 하이볼을 시킨 거지....(넘어가자) 기본 라면 (가격이 700엔 이었던가?) 후쿠오카에서는 보기 힘든 간장&어패류 계열 라면 국물을 먹으면 간장 맛과 함께 가쓰오부시와 다시마의 감칠맛이

[Japan] #15 - 오사카 남바의 명물, 타유타유 돼지고기 꼬치

[Japan] #15 - 오사카 남바의 명물, 타유타유 돼지고기 꼬치

보통 간사이로 가시면 오코노미야키, 타코야키 등을 많이들 드십니다.하지만 지난 번에 까날님의 책과 블로그를 보고, 한 번 도전해본 뒤 성공해서 다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메뉴는 바로 돼지고기 꼬치! 위치는 여기입니다, 사실 오사카 야키돈센타는 주문이 쉽지 않아, 메뉴판이 있는 여기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벽에도 돼지가 가득하네요... 오토시로 나온 연두부입니다. 사실 부위를 모르고 그냥 세트로 시켰으나...왼쪽은 목심, 오른쪽은 염통 같았습니다. 아래는 곱창 종류... 하이볼이 쭉쭉 들어가는 맛입니다. 왼쪽과 오른쪽 모두 부위를 잘 모르겠네요 -_-;;둘 다 먹어본 맛이긴 한데...아마 둘 다 특수부위인 것으로 기억합니다. 드디어 아는 게 나왔네요. 이건 삼겹살.높으신 분도

심야식당2. 제 2화 "카라아게&하이볼"

Be the Star|2012년 6월 4일

1) 카라아게 - 생강, 마늘, 후추를 적당히 닭에 밑간하기. - 녹말분을 뭍혀서, 180도 기름에 투하. ※두 번 튀길 것. (고기가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워짐) 2) 하이볼 ; 위스키+소다+얼음 - 위스키에 적당히 얼음 넣어서 녹여준다. - 얼음이 녹고나면 소다 넣기. (얼음이 많이 녹았으면 얼음 더 넣어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