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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리자드 직원의 일상
[출처] 이 세상 게임 회사 직원이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저런 식이라면 근무 시간 내내 업무를 거의 하지 않고 퇴근한다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세계 굴지의 게임 제작사인 블리자드에서 저런 일이 일상처럼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 같습니다. 휴식시간이나 직원 복지를 다룬 부분만 짜깁기한 조작이거나, 회사 창립 기념일이나 공휴일 처럼 업무를 거의 하지 않아도 문제 삼지 않는 날의 일상이었거나 말입니다. 하지만 중간 중간에 등장한 회사 복지 부분은 과연 글로벌 기업 답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합니다. 국내 게임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저런 건 꿈에서나 등장할 만한 혜택이라고 볼 수 있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으니까요. 생각해보니 이런 상황도 가능하다는 생각이

가젯잔 홍보 진짜 열심히 하네요 얘네 ㅋㅋㅋ
1) 하스스톤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출시 기념 지하철 이벤트 1일 시작 2) 가젯잔이 지하철 안으로! 2호선 차량에 꾸며진 가젯잔의 모습은? 서울 메트로 지하철 2호선과 콜라보를 하지 않나 이벤트라던가 카드팩 50개 사전 예약도 하고 아주 열심히 일하네요 ㅎㅎ
![[WOW] 어...?](https://img.zoomtrend.com/2016/11/20/b0030353_5831b47954417.jpg)
[WOW] 어...?
이게 말로만 듣던...; 멍하니 지역퀘나 하면서, 오늘자 보상이었던 높은산 쪽 상자를 열었더니 갑자기 난데없이 저런게 튀어나왔습니다. 한 두달 쉬다가 최근에 복귀해서, 어리버리하던 중이었는데 이렇게 복귀 선물을 주는군요. = _= 그렇지않아도 반지는 다른 부위에 비해 템렙이 구려서 고민중이었는데(반지 790, 다른 부위 825~835). 이렇게 해서 갑자기 템렙 105가 올라갔습니다(...). 요즘 심신/집안 문제 등 여러가지로 사정이 안 좋아서 힘들었는데, 이런거라도 위안을 해주니 좋네요. 뭐 이게 게임 하는 맛이겠죠. :3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평생 블쟈의 발닦개로 살라는 블쟈님의 큰그림
플스워치 위도우메이커!
저는 사실 저격수를 엄청못하기도하고, 패드의 고통때문에 안했었는데이제 어느정도 적응좀됐다고 뭔가 잘되는것같아서 제가 킬한것만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사실은 패드로 위도우 저격 적응은 오버워치도 있긴 하지만 최근 했던 배필1때문에 저격을 하게 된거같아요 ㅋ 이맛에 위도우하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