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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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posts[반도] 분노의 질주, 좀비 트랙
부산행의 후속으로 나왔지만 뭔가 분노의 질주를 보는 느낌이 나더군요. 좀비영화로서는 좀 아니지만 괜...찮다기엔 위기를 위한 무리수가 너무나 자주 반복되고 겨우겨우 설정을 이끌어가는지라 아쉬웠습니다. ㅜㅜ 어차피 클리셰 범벅인데 차라리 영화시간을 줄이더라도 깔끔했으면.... 하는 생각도 들고;; 분명 시놉 상태에선 괜찮았을 것 같은 스토리인데 연상호 감독의 연출력에 의문이 생기네요. 부산행이 반짝일런지...ㅠㅠ 하지만 실망은 금물!! 미래의 보석 이레가 나온다는 것 만으로도 한번은 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레의 특급 드리프트 좀비트랙에 탑승하세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비규환 상태에서 떠났고 몇년이 지났고 진입시도를 좀 했다 뭐 이런~ 숨겨진 설
[슬기로운 의사생활] 어쩌면 해피엔딩
99학번들의 의사생활 드라마로 응답하라 시리즈를 하나도 안봤지만 그렇게 훈훈하니 좋았던 작품이네요. 노래도 너무나 그때 그 시절을 떠올리게 해서 마음에 들었고 조정석이나 유연석, 정경호, 김대명, 전미도, 신현빈, 안은진 곽선영, 김준 등 젊은 배우들도 그렇지만 대부분 캐릭터가 너무 따뜻해서 참 ㅜㅜ)b 빌런 비중도 거의 없었고 우울한 코로나 시기에 더욱더 따스하게 안아주는데다 로코적인 느낌도 살살 피어오르는게 진짜 시즌 2 좀 빨맄ㅋㅋ 특히 면접부터 오랜 세월 끝에 얽혀지는 듯한 조정석 커플링은 달달하니~ 장겨울도 그렇고 다들 달달할만하니 끝내놔섴ㅋㅋ 시즌 2는 로코로만 해도 분량 다 채울 듯 ㅠㅠ)b 그레이 아나토미처럼 오래오래 가즈아~~ ㅎㅎ 전미도의 어쩌면 해피엔딩 뮤지
[오케이 마담] 십시일반 코미디
안보고 넘기려던 영화지만...그 놈의 영화관 등급 추가 포인트때문에 고민하다 박평식 평론가가 5점이나 줬다기에 문화의 날에 질렀습니다. 혹시나가 역시나, 코로나 시국이라고 많이 후해졌네요. 하하하하하하하 한국형 십시일반 코미디를 넘어 평론도 십시일반 우리가 남이가라닠ㅋㅋ 쌍팔년도 한국형 영화를 복고풍이라고 다시 틀어주는 느낌입니다.... 아니 그것도 당시 영화들에 대한 모독일 수도;; 배우 등의 문제는 전혀~ 아니고 그냥 영화를 못 만들었네요. 설정도 좋은게 좋은거니까 하하하하 명절에 가족이 다 같이 볼만...도 그 시간에 다른 팝콘영화 좋은거 많으니 패스하시길...ㅜㅜ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반입 뭐 이런건 내다 버리고, 총 반입해서 중반 이
[신탐적인걸] 페이탈리티, 혐주의
모탈컴뱃도 아니고 놀라서 남겨놓는...잠입씬이었나 그런데 경비를 무슨;; 페이탈리티 필살기로 도륙내는게...이 난동을 부리고 안걸리길 바라는 것도 웃기곸ㅋㅋㅋ 필살기 포즈 어쩔ㅋㅋㅋ 옷은 왴ㅋㅋ 뒤까지 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