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96 posts
DC쪽 인물 曰, "원더우먼은 유머,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다!"
워너의 DC 히어호 영화들은 평가가 정말 나쁜 편이지만 흥행세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좀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게다가 배트맨의 상황 역시 밝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감독이 아직까지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하기로 했던 또 다른 감독조차 떨려 나갔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원더우먼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직접적으로 저스티스 리그와 관계 있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최근 일본에서 있었던 프레젠테이션에서 "이 이야기는 강렬한 액션과 따뜻한 이야기가 결합되었다"고 하면서, 동시에 "다른 작품과의 이야기 연계성에 관해서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말이죠.......말

"원더우먼"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합니다. 다만 많이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하죠. 일단 보고 판단 해야 할 듯 하지만. 이걸로 이제 DC 코믹스 작품은 믿고 피해야 한다고 결론이 날 수도 있죠.

"원더우먼"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원더우먼도 슬슬 개봉 단계에 들어가는 듯 합니다. 이런 저런 정보가 정말 줄줄이 나오고 있네요. 아마 아마존들이 사는 섬 장면인 듯 하네요.

"원더우먼"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정말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그나저나, 원더우먼의 UN대사 위촉과 해촉이 얼마 전에 있었는데, 솔직히 배우탓도 있긴 한 듯 합니다. (갤 가돗의 모국은 참;;;)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