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Posts
17 posts
드디어 돈슨이 나서기 시작했군
제 밥그릇 위험해지자 나서는 거 보면 사스가다만, 막아만 봐라. 지금까지 매국노라 깐 거 다 사과하고 계속 너희들의 호갱이 되어주마

세인트세이야 오메가에 집중이 안되는 이유
'구관이 명관'이라고, 세대교체는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지난 2012년 2분기부터 방영을 시작한 도에이의 신작 '세인트세이야 오메가'. 물건너 작가 쿠루마다 마사미 씨의 80년대 전설적인 대히트작 '세인트세이야'의 후속편을 자처하며 TV판으로 치면 23년만의 신작이라며 광고를 펑펑 때리고 방영시간도 일요일 아침대의 양호한 타임을 잘 잡고 야심차게 등장은 했는데요. 근데 일단 우마코시 요시히코 씨가 작감 참여해 프리큐어 연상되는 그림체는 둘째치더라도 1기는 쫄쫄이타이즈화된 크로스부터가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으며, 결국 실제 방영된 이후에도 딱 걱정한대로의 싫은 소리만 왕창 듣고 스토리 연출 크로스 거의 모든 면들이 죄다 팬들에게는 전작 이름 깎아먹는 현재진행형의 흑역사로 취급당하는 불운을 겪고 있

'바람의 검심' 국내 전국 1개 극장 동시 개봉
학교 축제 예술영화 상영도 아니고 이게 뭐니 --;; 이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올해 여름에 나온 물건너 사무라이 액션영화 '바람의 검심' 국내개봉껀에 대하여. 만화가 노부히로 와츠키 씨가 그린 동명의 대히트작 소년 만화 원작으로 '료마전'의 오오모토 케이시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가면라이더 덴오'와 '벡'으로 유명한 배우 사토 다케루 씨가 주연을 맡아 일본에서는 8월에 개봉되었지요. 일단 일본영화 퀄리티는 그렇다쳐도 수많은 만화원작 일본영화들의 거식했던 퀄리티, 거기다 지금껏 공개되었던 스틸컷이나 예고를 봐도 과연 괜찮을까 뭔가 불안하다 싶었던게 중론이었습니다. 앞서 나온 역전재판 실사판도 나름 볼만했다지만 이쪽은 전형적인 소년만화를 실사로 어떻게 담아낼지가 원작팬으로서 봐도 걱정되었구

승리씨 스캔들 돋네
이건 사진을 사이툴로 불러와서 혼 하나 그려넣은거임ㅋ 쨌던 본론은 어제 친구님에게서 앨범가게가냐 스틸얼라이브도 같아사와~해서 산 스틸얼라이브 찬양글 싸려고했는데 뭔 스캔들이요 오오미 빅뱅은 참 적이많은거같아요 그래서 승리씨 스캔들에 대해 생각해본건데 십구금스캔들이 좀 껄끄럽다 뿐이지 좀 이상한게 있다고 봄 왜냐면 일단 승리가 90생으로 나이가 만으로 스물한개며 한국나이로 스물셋이고 사개월뒤면 만스물두개에 한국나이 스물넷이된다 그말은 승리가 만 싯구세를 넘긴 성인이란 ㅅ리지 ∴그건 사생활 침해일뿐 딱히 뭐라고 까댈만한건 아니라고봄 조금 껄끄러울 뿐ㅋ 또 기삿거리를 제공한 여자가 하는말이좀 우스운게 ㄱㄱ친거도 아니고 그냥 생명에 위협이 좀 가는 싯구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