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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언더테일] 데모판 리뷰 [2]](https://img.zoomtrend.com/2015/12/08/f0027756_56666e4499c22.jpg)
[언더테일] 데모판 리뷰 [2]
폐허 안쪽으로 들어가보면 창고에서 토리엘이 음식을 옮기고있었다는 제보를 야생개구리한테 듣게된다. 음식을 만들고 있었다는 뜻일까? 참고로 여태까지 학살루트로 왔다면 이 개구리도 진작에 아이한테 살해당해서 등장하질않는다 유적의 무수한 수수께끼를 해결하고, 무수한 몬스터들과 싸워가며 드디어 폐허 안쪽에 도달했을때쯤, 토리엘과 다시 만나게된다. 토리엘은 드디어 본인이 말했던 "볼일"이 끝나서 아이를 데려가려고 했던 참이나 놀랍게도 아이가 만신창이가 된 상태로 자신에게 먼저오자 되려 놀라게된다. 까딱하면 가시가 튀어나오고 떨어지고 몬스터가 나오는 이 위험한장소를 뚫고 단 혼자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그렇게까지 아이를 혼자 놔둔것에 대해 미안함까지
더 라스트 나이트(The Last Night) 데모판
사이버 펑크 세계관에서 살아가는 킬러를 주인공으로 한 플래시게임...입니다만 아직 데모판. 정말로 인트로 부분인 타겟을 지정받고 찾아가 죽이기까지의 짧은 과정만 구현되었네요. 근데 라스트의 분위기와 BGM이 정말로 좋더라고요!!! 정식 노래가 아닌가해서 찾아봤는데 구글신에도 나온게 없고요. 노래에 대해 아시는 분 있으시면 도움 주세용. 유튜브에 플레이동영상을 만들어 올렸지만, 오디오트랙 저작권에 걸렸다네요. 진짜 무슨 노래인지가 궁금, 궁금! 올해 예정으로 게임 제작중이라네요. 관련 스틸 컷을 사이트에 공개했고요. 뭐랄까, 고전 SF를 보는 듯한 묘한 매력에 기대감을 갖게됩니다. :)

메탈기어 솔리드 5: 그라운드 제로즈 리뷰
사람이 엿같음을 느낄 때는 생각보다 많다. 실연, 직장에서의 트러블, 인간관계, 배신, 냉혹한 현실. 참 다양하기도 하다. 엿같은 건 세상에 널렸다. 그러나 2014년 최고 엿같은 게임은 이 게임이다. 반말로 리뷰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정말 엿같아서... 1. 게임 시스템. 좋은 건 좋다고 말해야 한다. 이 게임의 "잠입"은 정말 굉장하다. 쌍안경을 이용해 주요 위협요소를 마킹하고, 이를 이용해 능동적으로 침투루트를 결정해야 한다. 적의 배치 또한 무작위성이 강해고 순찰 구간도 다양해서 좆도 좁아 터진 맵이니까 이렇게라도 해야지 반복 플레이 또한 배려하고 있다. CQC로 포획한 적을 심문해서 무기고나 포로의 위치 등을 파악, 미션의 내용을 늘리는 것도 상당히 재미난다. 분명 이 게임의 잠

비욘드 투 소울즈 데모 플레이 소감.
오늘 드디어 국내에도 비욘드의 데모가 배포되었다. 몸이 피곤해서 일찍 자고 싶었지만 그래도 약 30분을 투자해서 설치와 플레이까지 완료. 데모에서의 게임은 주인공 조디의 유년시절부터 시작이 된다. 초능력 실험을 하는 시설인듯. 초능력을 사용하면 시점이 1인칭으로 변한다. 이 상태로 벽을 통과해 건너편의 사물을 본다던지 물건을 부순다던지 사람을 조종한다던지의 행동이 가능.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초능력이 아니라 거의 사역마에 가깝다. 이 능력은 조디가 원해서 쓰는것이 아니라 조디와 심적으로 이어진 존재 에이든이 사용하는 능력. 조디가 에이든에게 말을 하면 에이든이 능력을 구사하는 방식이다. 그래픽의 비주얼적 요소는 솔직히 큰 기대는 안했는데 굉장히 만족할 만한 수준. 조작방식은 게임의 장르특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