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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티비 플러스 한국 상륙 닥터브레인 외 볼만한 것

애플tv 티비 플러스 한국 상륙 닥터브레인 외 볼만한 것

애플의 OTT 구독제 서비스인 애플tv 플러스가 지난 4일 한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뉴질랜드는 한국보다 앞서서 애플티비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그 동안 구독은 하지 않았구요. 이번 한국 서비스 개시에 맞추어 7일의 무료 체험을 한 번 시작해 봤습니다. 애플티비 +는 한국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이선균 주연의 스릴러물인 닥터브레인을 콘텐츠에 추가를 했는데요. 그 외에 볼 만한 영상들은 무엇이 있는지, 과연 매월 6,500원을 지불하면서 구독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알아볼게요. 애플 tv 구독료와 볼 수 있는 스마트기기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애플티비의 구독료는 매월 6,500원. 11월 중순에 상륙하는 디즈니플러스 보다는 저렴한 가.......

그레이하운드

DID U MISS ME ?|2020년 9월 14일

극장 개봉하려다가 코로나 19 때문에 급하게 애플tv 플러스로 선회하게 된 비운의 영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한 규모 있는 전쟁 영화인데다 주연배우는 무려 톰 행크스. 제작사는 소니. 그런데도 극장에서 보지 못하게 된 것이 참 안타깝다. 왜나하면, 영화가 정말 좋더라고. 영화는 대서양을 배경으로 한다. 뱃길을 통해 영국으로 병력과 물자를 수송해야만 했던 미국. 근데 수송선단만 보내면 당시 대서양을 주름잡던 독일의 잠수함 U보트 부대가 시밤쾅을 쏴대니 걔네만 그냥 보낼 수는 없었던 거다. 때문에 수송선단에는 그들을 호위할 해군 소속 호위함이 붙고, 하늘에선 폭격기로 공중 지원을 해준다. 그러나 대서양이 애들 풀장도 아니고 좀 넓은 바다인가? 북미에서 유럽까지 가는내내 공중 지원을 붙일 수는 없는 법.

마틴 스콜세지 차기작인 "Killers of the Flower Moon" 배급권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18일

마틴 스콜세지는 무지막지하게 긴 영화를 내놨습니다. 사실 그 영화가 너무 좋았죠. 다른 것보다도 정말 오랜만에 본 마피아 영화였으니까요. 원래 디카프리오와 작업 하기로 한 영화인데, 2억달러씩 드는 바람에 원래 제작비 주기로 한 데가 곤혹스러워하면서 넷플릭스와 애플측과 협상 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돈을 아까워 한 회사는 파라마운트라고 합니다. 일단 뭐.....현재 세상이 어지러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