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퀸하고거칠고난폭하게폭풍섹스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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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사실 배트맨 대 슈퍼맨보다도 더 불안한 영화가 수어사이드 스쿼드였다. 내가 정의닦이 보고 와서 썼던 글을 보면..<-클릭하기 "기대 반 불안 반이었는데 지금은 기대 30 불안 70 ...한번에 새로 나오는 캐릭터가 너무 많기도 하고 할리퀸의 비주얼만 기억나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물론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예상한 그대로다. 내가 나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냐 내가 DCEU를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냐.물론 내가 딱히 잘나서 그런건 아니고 영화팬들이라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겠지. 장점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그 이상으로 까고 싶은 구석이 엄청나게 많다. 어디서부터 공격해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가 있다면...그래도 올해 최악의 슈퍼히어로 무비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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