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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데헷 (dehet) 갤럭시 숯 케이스 내돈내산 후기
미끄러운 케이스의 악몽에서 벗어나다 데헷(dehet) 숯 케이스 후기 액정을 깨본 사람이라면 아시죠ㅜㅜ 그 절망감;; 얼마전에 진짜 낮은 위치에서 툭 떨어트렸는데 모서리 액정필름이 깨져버렸어요. 케이스를 바꿀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바꿔야했어요 ㅋㅋ 미끄러운 케이스가 부른 재앙 기존에 쓰던 케이스는 가죽 재질이었는데 풀커버가 아니라는 게 문제였고, 무엇보다 재질이 너무 미끄러웠어요. 손에 꼭 쥐고 있다가도 뭔가 스르륵 툭 떨어지는 느낌. 그런 일이 반복되다가 결국 바닥으로 떨어트렸어요ㅋㅋ 결과는... 모서리 액정필름 완파. 그것도 모자라서 깨진 필름 조각 때문에 손까지 베이는 사태가 발생했어요. 아이폰 쓸때부터 광고를.......

수어사이드 스쿼드
사실 배트맨 대 슈퍼맨보다도 더 불안한 영화가 수어사이드 스쿼드였다. 내가 정의닦이 보고 와서 썼던 글을 보면..<-클릭하기 "기대 반 불안 반이었는데 지금은 기대 30 불안 70 ...한번에 새로 나오는 캐릭터가 너무 많기도 하고 할리퀸의 비주얼만 기억나는 영화가 될 것 같아요.물론 나와봐야 알겠지만요..." 예상한 그대로다. 내가 나 자신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냐 내가 DCEU를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냐.물론 내가 딱히 잘나서 그런건 아니고 영화팬들이라면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겠지. 장점이 없는 영화는 아닌데 그 이상으로 까고 싶은 구석이 엄청나게 많다. 어디서부터 공격해야할지 감이 안 잡힌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기회가 있다면...그래도 올해 최악의 슈퍼히어로 무비는 아
![[CGV] 첫 VVIP 겟~](https://img.zoomtrend.com/2015/01/15/c0014543_54b5e3f39dc5d.jpg)
[CGV] 첫 VVIP 겟~
세어보니 2014년도에 본 서로 다른 영화가 58편이네요. 유료로 본건 쿠폰 쓴게 좀 있으니 50편 조금 모자랄 듯~ 사실 13년도가 쿠폰 포함 66편으로 더 많은데 0.1%의 벽은 아리송한~;; 13년도에 최고점을 찍고 더이상 많이 볼 수는 없다~라고 VVIP는 포기했었는데 의외로 되었네요. 0.1%라니 어디가서 이런 수치를 기록할 수 있을지 ㅠㅠ 2012년에 VIP가 처음되고 4년째니 앞으로 꾸준히 찍어서 10년 VVIP를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ㅎㅎ 올해는 쓸만한 걸 줬으면 싶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