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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인턴 직무캠프 모집 중 청년지원사업!
서울시 청년인턴 직무캠프 모집 중 청년지원사업!시에서 청년구직자들과 기업들을 매칭해주는 이번 프로그램에 총 73개의 기업 참여가 확정되었다고 한다. 그 기업들 목록으로는 AIA, 쿠팡, 메트라이프생명, 3M, 코카콜라, GM, VISA, P&G, 한국얀센, 존슨앤존슨 등이 있다. 대다수가 젊은층들이 취업을 선호하는 글로벌 기업들이고 이외에 신산업 분야의 스타트업들도 참여를 하기 때문에 서울시 청년인턴 제도의 시너지가 더욱 기대된다. 참고로 시에서 해당 직무캠프에 참여할 젊은이 총 350명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공지했다. 이중에서 10%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취약계층 중심으로 선발한다고... 자세 내용 알아보자.서울시 청년.......

서울시 청년수당 올해 2만명 6개월간 월 50만원
서울시 청년수당 올해 2만명 6개월간 월 50만원블로그에 가급적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들 많이 공유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내가 30대 청년이다보니 국가차원에서의 청년정책이나 경기도, 혹은 각종 시에서 진행하는 제도 있으면 주로 알아보는 편. 오늘 블로그 포스팅은 서울시 청년수당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한다. 그렇다. Seoul 이라서 나처럼 경기도 사는 젊은이들이나 지방 사는 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음... 그래도 이 정책이 뭔지는 알아봐야하니 내용 정리해본다. 요즘 가뜩이나 젊은층들 살기 팍팍하고 너무 어려운데 이런 제도가 그래도 존재하면 어느정도 도움을 될 수 있을터. 나도 30대라 팍팍한데 요즘에 흔히 20대들.......

청년 주거급여 신청 조건 분리지급 제출서류 정보
청년 주거급여 신청 조건 분리지급 제출서류 정보복지로 사이트를 아시나유? 복지로는 여러가지 다양한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자 관련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는 포털이다. 최근 2월 16일자 국토교통부 공지에 의하면 이제 2월17일 수요일 부터는 아무런 문제없이 온라인으로도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올해 2021년부터 시행이 되고 있는 이 정책!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분명 계실텐데, 그런 분들을 위해 이 제도의 간략한 정의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20대 미혼자녀가 공부 or 구직 등을 이유로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경우 부모님에게 지급되는 급여와 별도로 자녀에게.......
청년, 마을을 들여다보다! 2019 사회혁신한마당 기획전시
여러분이 사는 마을은 살만 할가요? 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4에 따뜻한 시선으로 마을을 살맛나게 가꾸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4월부터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는 마을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와 마을을 빛낸 마을활동가를 찾아 기록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는데요. 그 작업에 참여한 청년들과 마을활동가들의 기록이 근현대사전시관4에서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전시는 2019년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4에서 열립니다. 이 전시는 '2019 대전사회혁신한마당' 축제의 한부분을 담당하는 전시로,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와 《청년, 마을을 들여다 보다》 두 파트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는 대전의 마을활동가들의 기록과 홍보를 위해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활동가들의 경험담, 조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책자로 담을 예정입니다. 지난 4월부터 마을을 빛낸 마을활동가를 추천받아서 인터뷰를 하고 기록물로 남기는 작업을 해왔지요. 이 작업을 위해 모집된 10여명의 마을발굴단은 마을활동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경험담, 조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자료에 담았고요. 그 자료들이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에 전시가 되었습니다. 마을활동가란 어떤 사람들일까요? 마을활동가란 마을에 필요한 일을 한 사람으로, 우리 마을을 살맛나게 만들어간 사람이면 누구나 마을활동가라고 합니다. 10여명의 마을발굴단은 글쓰기, 사진촬영, 인터뷰 요령등의 기본 교육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취재 인터뷰를 할 때 들었던 인상적이거나 감동적인 말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마을발굴단이 만났던 마을활동가들의 사진이 액자에 넣어져 나무 숲을 이루었네요. 한쪽 벽면엔 생생한 인터뷰 영상이 반복 재생 되고 있구요. 나무 하나하나가 모여 숲이 되듯 각자의 자료가 모여 멋진 전시 작품이 되었습니다. 청년, 마을을 들여다 보다 《청년, 마을을 들여다 보다》는 9명의 청년들이 대전의 마을을 청년의 시각으로 마을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하는 마을돋보기 프로젝트입니다. 청년들은 지난 4월부터 한달간의 교육을 거쳐 5월부터 직접 마을 자원을 조사하고 컨텐츠를 제작하였네요. 마을돋보기프로젝트 콘텐츠에 탑승하여 마을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이 버스는 오류동, 평촌동, 학하동, 대동, 중동, 봉명동, 연측동을 경유하는 버스입니다. 청년들의 시각에서 마을을 들여다 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결과물을 내놓았네요. 사진 찍고, 비디오 촬영하고, 마을지도와 소품들도 제작하고... 열심히 한 흔적들이 전시장을 메우고 있습니다. 마을여행은 좋았나요? 여행이 끝났으면 그 마을에 대한 인상을 한줄씩 적고 스탬프를 찍어 주세요. 따뜻한 시선과 관심이 모여 마을이 살만한 곳이 됩니다. 나보다 먼저 살만한 마을을 만들어 간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