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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수당 올해 2만명 6개월간 월 50만원
서울시 청년수당 올해 2만명 6개월간 월 50만원블로그에 가급적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들 많이 공유하려 노력하고 있다! 특히 내가 30대 청년이다보니 국가차원에서의 청년정책이나 경기도, 혹은 각종 시에서 진행하는 제도 있으면 주로 알아보는 편. 오늘 블로그 포스팅은 서울시 청년수당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한다. 그렇다. Seoul 이라서 나처럼 경기도 사는 젊은이들이나 지방 사는 분들에게는 해당사항이 없음... 그래도 이 정책이 뭔지는 알아봐야하니 내용 정리해본다. 요즘 가뜩이나 젊은층들 살기 팍팍하고 너무 어려운데 이런 제도가 그래도 존재하면 어느정도 도움을 될 수 있을터. 나도 30대라 팍팍한데 요즘에 흔히 20대들.......

청년 주거급여 신청 조건 분리지급 제출서류 정보
청년 주거급여 신청 조건 분리지급 제출서류 정보복지로 사이트를 아시나유? 복지로는 여러가지 다양한 복지제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곳이자 관련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등록할 수 있는 포털이다. 최근 2월 16일자 국토교통부 공지에 의하면 이제 2월17일 수요일 부터는 아무런 문제없이 온라인으로도 청년 주거급여 분리지급이 가능하다고 한다. 올해 2021년부터 시행이 되고 있는 이 정책! 처음 들어보신 분들도 분명 계실텐데, 그런 분들을 위해 이 제도의 간략한 정의를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주거급여 수급가구 내 20대 미혼자녀가 공부 or 구직 등을 이유로 부모님과 따로 사는 경우 부모님에게 지급되는 급여와 별도로 자녀에게.......
청년, 마을을 들여다보다! 2019 사회혁신한마당 기획전시
여러분이 사는 마을은 살만 할가요? 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4에 따뜻한 시선으로 마을을 살맛나게 가꾸는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4월부터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는 마을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하는 프로젝트와 마을을 빛낸 마을활동가를 찾아 기록하는 작업을 실시하였는데요. 그 작업에 참여한 청년들과 마을활동가들의 기록이 근현대사전시관4에서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전시는 2019년 9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기획전시실4에서 열립니다. 이 전시는 '2019 대전사회혁신한마당' 축제의 한부분을 담당하는 전시로,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와 《청년, 마을을 들여다 보다》 두 파트로 나뉘어 전시되고 있습니다.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서는 대전의 마을활동가들의 기록과 홍보를 위해 마을공동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마을활동가들의 경험담, 조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책자로 담을 예정입니다. 지난 4월부터 마을을 빛낸 마을활동가를 추천받아서 인터뷰를 하고 기록물로 남기는 작업을 해왔지요. 이 작업을 위해 모집된 10여명의 마을발굴단은 마을활동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경험담, 조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자료에 담았고요. 그 자료들이 《마을활동가, 숲이 되다》에 전시가 되었습니다. 마을활동가란 어떤 사람들일까요? 마을활동가란 마을에 필요한 일을 한 사람으로, 우리 마을을 살맛나게 만들어간 사람이면 누구나 마을활동가라고 합니다. 10여명의 마을발굴단은 글쓰기, 사진촬영, 인터뷰 요령등의 기본 교육을 받고 활동을 시작했는데요. 취재 인터뷰를 할 때 들었던 인상적이거나 감동적인 말들이 전시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마을발굴단이 만났던 마을활동가들의 사진이 액자에 넣어져 나무 숲을 이루었네요. 한쪽 벽면엔 생생한 인터뷰 영상이 반복 재생 되고 있구요. 나무 하나하나가 모여 숲이 되듯 각자의 자료가 모여 멋진 전시 작품이 되었습니다. 청년, 마을을 들여다 보다 《청년, 마을을 들여다 보다》는 9명의 청년들이 대전의 마을을 청년의 시각으로 마을자원과 이야기를 발굴하는 마을돋보기 프로젝트입니다. 청년들은 지난 4월부터 한달간의 교육을 거쳐 5월부터 직접 마을 자원을 조사하고 컨텐츠를 제작하였네요. 마을돋보기프로젝트 콘텐츠에 탑승하여 마을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이 버스는 오류동, 평촌동, 학하동, 대동, 중동, 봉명동, 연측동을 경유하는 버스입니다. 청년들의 시각에서 마을을 들여다 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결과물을 내놓았네요. 사진 찍고, 비디오 촬영하고, 마을지도와 소품들도 제작하고... 열심히 한 흔적들이 전시장을 메우고 있습니다. 마을여행은 좋았나요? 여행이 끝났으면 그 마을에 대한 인상을 한줄씩 적고 스탬프를 찍어 주세요. 따뜻한 시선과 관심이 모여 마을이 살만한 곳이 됩니다. 나보다 먼저 살만한 마을을 만들어 간 이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은 이들과 함께!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기존 정상가족 위주의 마을공동체 담론에서 나아가 청년,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이 마을에서 배제되지 않는, 그런 마을공동체의 필요성을 정의하고 상상해보고자 하는 컨퍼런스가 대전에서 열립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라는 이름으로 개최하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전국의 1인 가구 및 비혼 여성 혹은 청년,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준비한 이번 컨퍼런스는 다양한 주체가 연대하는 삶을 꿈꾸며 기획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다양한 삶의 형태에 적합한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꺼내기 위한 고민 중에 라는 책에 등장하는 공동체 사례들을 참고할 수 있었는데요. 오마이북에서 출간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방문하고 체험한 1인 가구 생활자 15명의 이야기가 담겨 있고요. 현재의 생활방식, 꿈꾸는 미래, 가치관도 모두가 조금씩 다르지만 가까이 사는 사람들 모두가 이웃이 되고 공동체를 꾸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습니다. 책 를 모티브로 출발한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는 현재의 다양한 독립 주체들과 기존의 마을공동체가 어떻게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지, 공존할 수 있는지, 그에 대한 상상을 펼쳐볼 수 있는 자리가 될 텐데요. 그와 함께 혼자이고 싶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혼자일 수 없는, 완전히 혼자 있고 싶지는 않은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립감에 대해서도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12월 8일 오후 2시, 대전 청춘다락에서 진행되는 행사는 의 저자이자 문화인류학자 김현경의 마을, 공동체, 커뮤니티에 대한 기조강연으로 시작합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이후 세부 공론장을 통해 각 세션별로 연사와 참여자가 모둠(7명 내외)을 이루어 소규모 공론을 진행하는데요. 이태호(윙윙), 김요한(BLANK), 서민정(내마음은콩밭), 백희원(BIYN 기본소득청소년네트워크), 임원정규(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우야(생활밀착연구소 여음) 가 연사로 참석합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연사소개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선택한 세션에 따라 참여할 수 있는 세부 공론장은 세션1(전국의 마을 청년활동가 사례 발표 및 고민 나눔), 세션2(다양한 관점으로 마을 바라보기:1인 가구, 비혼 여성, 성소수자)로 구성되어 있으니 행사 참여 신청 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쉬는 시간을 가진 뒤에는 언컨퍼런스 (Unconference)가 이뤄지는데요. ‘완벽한 타인으로 함께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세부 주제 신청을 받아 이야기 나누는 참여자 중심 수다회입니다. “마을에서 청년이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일자리가 가능할까?” “혼자 사는 게 대세인 요즘, 왜 자꾸 같이 살라고 하는 것일까?” “마을공동체는 외향적인 사람만 할 수 있는가?” “마을에서 젠더 감수성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한국 사회에서 사회적 안전망으로부터 배제되어있는 1인 가구, 청년, 비혼 여성, 성소수자 등에게 ‘마을’이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안. 동시에 기존 마을 담론에서 새로운 주체를 등장시켜 다양한 관점에서 마을공동체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좀 더 적절한 접점을 찾고 싶은 이들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bit.ly/독립고립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2018 마을청년컨퍼런스 ‘독립하고 싶지만 고립되긴 싫어’ -12월 8일 (토) 14:00 - 19:00 -청춘다락 (대전역에서 도보 10분거리) -상세소개 및 신청: bit.ly/독립고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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