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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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우와 선녀 추영우 7화 네가 더 좋거든
드라마 견우와 선녀 추영우 7화 네가 더 좋거든 포스팅이다. 사실 옥씨부인전 이후 팬이 되어서 1화 때 첫 등장 때부터 흐뭇하고 좋긴 했는데, 7화에서 봉수로 빙의한 모습이 넘 취저라 더 좋아졌다. 오히려 견우보다 봉수가 더 좋아서 당황스럽기도 했던 7회 속 배견우 & 봉수 모음 글부터 올려본다~ tvn 드라마 견우와 선녀 7화 추영우 다시보기 칠. 그날 문이 열렸다. 마주 선 그 얼굴은 분명 견우( 추영우 )였지만 그 눈빛은 낯선 존재였다. 오랜 액운에 단련된 몸으로 이름 없이 세상 밖으로 나온 악귀. 오랜만에 손에 쥔 인간의 몸으로 거리 위를 자유롭게 활보하며 세상이 주는 모든 자극을 탐한다. 하지만 그 몸에는 여전히 견우의 온.......
웬즈데이 시즌 2는 주인공이 씽인가? 지루한 전개가 아쉽다
개인적으로는 '오징어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본 드라마가 입니다. 아담스 패밀리의 장녀 웬즈데이를 따로 떼서 만든 외전 같은 드라마입니다. 이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 이유는 '팀 버튼' 감독 특유의 음습하면서도 유쾌한 장난 같은 느낌이 참 좋습니다. 기이하고 사람들이 꺼려하는 걸 전면에 내세운 독특한 시선도 좋죠. 내가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이유 시즌2가 언제 오픈하나 하고 강남을 지나다 광고판을 봤습니다. 시즌2 9월 2일부터라는 말에 좀 더 기다려야 하구나 했는데 시즌2 파트 1이 8월 6일 수요일 오픈을 했네요. 보통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콘텐츠 오픈일이 금요일인데 수요일? 아! 웬즈데이라서 수요일에 오픈했네요. 이런 게 좋아요. 제가 웬즈데이를 좋아하는 이유는 저 주연 배우 영향이 큽니다. '제나 오르테가'가 무표정하고 앙칼진 눈매로 독설을 쏟아낼 때마다 쾌감이 느껴질 정도로 좋아요. 세상 모든 니글 거리는 칭찬과 인사치레가 아닌 뼈 때리는 독설로 사람들을 처리하는 게 재미있습니다. 억까가 아닌 뼈를 때리는 독설이라서 거북함도 덜합니다. 그렇다고 못된 주인공이냐? 그건 아닙니다. 얘는 착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던 룸메이트 늑대 소녀 이니드(엠마 마이어스 분)와 단짝이 되죠. 불의를 보면 못 참고 꼭 해결하고 맙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긁히지 않는 강한 내구성의 마음씨도 매력적입니다. 보다 보면 다크 한 해리포터 느낌도 들어서 참 좋았습니다. 웬즈데이 시즌 2는 넷플릭스 드라마 중 올해 가장 큰 관심을 가지게 하는 인기 드라마입니다. 이미 전 세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928점으로 압도적 1위를 하고 있네요. 그러나 1위를 못하는 몇 나라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한국이네요. 현재 3위를 하고 있네요. 시즌 1은 한국에서 1위를 한 기억이 있는데 3위밖에 못하네요. 시즌 2 파트 1은 4부작으로 2부작까지 봤습니다. 그리고 너무 재미없어서 보다 말았네요. 2부도 겨우 본 느낌입니다. 재미가 확 떨어진 이유를 적어보겠습니다. 반응형 웬즈데이 시즌2가 재미가 떨어진 이유 3가지 1. 익숙한 세계관에 지루함이 먼저 다가오다 영화 1편보다 2편이 재미없는 이유는 1편은 독특한 세계관과 캐릭터 소개의 재미가 있다면 2편은 그 생태계 위에서 시작하다 보니 좀 더 확장을 하거나 좀 더 정밀해야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2편은 1편의 인기에 편승해서 만들다 보니 똑같은 에너지와 제작비를 투입해도 1편보다 재미가 없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는 1편에서 학교를 구해낸 웬즈데이가 영웅취급을 받습니다. 인플루언서 급 인기를 가진 웬즈데이. 새로운 인물도 등장하지만 강렬하지는 않습니다. 이니드와 티격태격하는 재미도 사라졌습니다. 영혼의 단짝이 되어버렸죠. 그럼에도 어떤 물체를 만지면 그 물건 주인의 과거가 보이는 환영의 특기는 꽤 볼만하네요. 한국과 인연이 많아서 갤럭시 S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이니드를 연기하는 '엠마 마이어스'는 여전히 K팝을 즐겨 듣고 매력 넘치는 활기참이 참 좋고 반갑네요. 2. 이니드 구출 작전이 주요 서사? 4부에서 2부까지만 봐서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2편의 주요 서사는 이니드가 죽는 환영을 본 웬즈데이가 이니드를 죽음으로부터 구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게 메인 서사 같더라고요. 아주 단순하고 강력한 서사죠. 동시에 큰 재미는 없습니다. 우정에 대한 서사는 10~30대들이나 먹히지 나이 들면 우정에 대한 이야기는 크게 관심도 매력도 없습니다. 분명 이게 젊은 세대들에게는 먹히는 서사지만 1편처럼 미스터리함을 좀 더 가미하면 어떨까 했고 실제로 외눈 까마귀를 조정하는 세력을 숨기고 있긴 한데 확 끌리지는 않네요. 3. 웬즈데이가 아닌 아담스 패밀리? 웬즈데이의 어머니로 나오는 '캐서린 제타 존슨'은 90년대에는 미녀의 상징체였습니다. 이 배우를 시즌 1에서는 조금 나오고 끝나기에 카메오인가 했습니다만 그게 낫습니다. 이 드라마는 가 아닌 라서 웬즈데이만 나오는 게 낫죠. 시즌 2는 서사를 좀 더 늘리기 위해서 웬즈데이 엄마, 아빠 그리고 번개를 쏘는 동생까지 등장합니다. 이러면 죠. 이게 좀 어수선하더라고요. 물론 웬즈데이가 엄마의 도움을 통해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재미가 있지만 학원물에서 가족물로 변질되는 느낌이 강하고 이게 지루하게 느낀 가장 큰 이유입니다. 시즌 1에서는 괴이한 춤사위와 가짜 피가 내리면서 춤을 추는 괴이하면서도 흥미로운 장면들이 참 많았는데 이런 장면이 1편보다 좀 적게 보이네요. 2화까지 보면서 겨우 겨우 보게 한 유일한 캐릭터는 씽입니다. 손만 있는 이 캐릭터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가장 뛰어난 활동을 합니다. 가 아닌 를 보고 싶었던 것인데 점점 가 되는 것 같아 아쉽네요. 그냥 학원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1화 리뷰 시청률 0%대 도대체 어떻길래?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1화 줄거리 리뷰 처음 이 작품을 선택한 건 1%도 안되는 시청률 때문이었다. 1화 이후 떨어지는 시청률. 0.6%로 시작했는데 3화는 0.3%라고? 시청률이 너무 낮아서 “얼마나 별로길래?” 싶었지만, 첫 방송을 보고 난 뒤 생각이 달라졌다. 로드 무비 스타일을 좋아한다면 이 드라마,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채널A 토일 드라마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는 한국의 소도시를 배경으로, 여행의 매력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감성 힐링 드라마로 아이돌 출신 주인공 강여름(공승연)이 방송에서 밀려나고, 의도치 않게 새로운 일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여정을 그렸다. 1화는 하루여행 프로그램에서.......

서초동 11화 12화 갈림길에 선 어쏘즈 마지막 선택은?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1화 12화 갈림길에 선 어쏘즈 마지막 선택은? tvN 토일드라마 ©또봄 ddo-play 보는 내내 쏟아지는 현실적인 사건들에 답답함과 먹먹함이 교착했던 서초동 11화! 그러다 보니, 어느순간 등장인물들 고민에 몰입해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있더라 ㅎㅎ 그만큼 이야기가 현실과 맞닿아 있어 더 몰입하게 만든 회차였고, 평소 힐링물에서 위로받는 걸 좋아하는 나로서 다소 힘든 회차이기도 했다. 12화 예고에서는 갈림길에 선 어쏘 5인방이 각자 원하는 모습대로 살기위해 용기를 내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과연 어쏘즈는 어떤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될까?! + 스포일러가 포함된 서초동 11화 줄거리 리뷰입니다.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1.......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