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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막극 제작기 21 - 캐릭터와 캐스팅, 다른 인물들 (머리 심는 날)
8. 화원의 부모 (화원 가족과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는 소품팀 상빈) 화원의 부모는 이한위 선배와 윤예희 선배가 각각 맡아주셨다. 이한위 선배는 연륜 있게 부담 없는 웃음으로 극의 무게중심을 잡아주셨다. 윤예희 선배는 ‘내 이름은 김삼순’ 이후에 계속 한 번쯤 같이 작업해보고 싶은 묘한 마스크의 주인공이었다. 출연분량이 너무 짧아서 아쉽다. 두 인물에게도 히스토리가 있는데, 사실 창훈(화원 아버지, 이한위 분)의 바람도 나름 명분이 있다는 것이었다. 즉 화원 어머니가 먼저 살짝 바람을 핀 전력이 있는데, 이미 상황 종료가 다 된 뒤에 흔적을 발견한 지라 뭐라 말도 못하고 나름 그 복수로 바람을 꿈꿔왔다는 것. 어느 날 갈빗집에 기호 부모가 들렀는데 기호 아
![[단기속성 연예가] 130424 조인성과 김민희 '열애'](https://img.zoomtrend.com/2013/04/25/d0104410_517803d312638.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424 조인성과 김민희 '열애'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디스패치 단독, 조인성-김민희 열애 보도 파파라치 보도 매체 디스패치가 또 하나의 '특종'을 공개했다. 바로 배우 조인성과 김민희의 핑크빛 열애 소식이다. 디스패치 측은 10여년 친구로 지내온 두 사람이 올초부터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 보도했으며, 양측 소속사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그리고 따뜻한 관심과 시선으로 지켜봐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한 가지, 인터넷에서는 디스패치 보도 이후 이제껏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