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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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상처 주는 친구, 정리해야 할 때 신호 7가지

계속 상처 주는 친구, 정리해야 할 때 신호 7가지

친구라서 참았고, 오래된 사이니까 이해했고, 나만 예민한 거라고 넘겨왔는데요. 이상하게 그 친구만 만나고 오면 기분이 가라앉고, 말 하나하나가 계속 마음에 남더라구요. 그게 반복되다 보니까 알겠더라구요. 이건 우정이 아니라 소모라는 걸요. 1.농담이라면서 꼭 나를 깎아내림 “야 그건 농담이지~” “너 왜 이렇게 예민해?” 근데 웃으면서 던진 말들이 외모, 능력, 연애 집안 사정 이런 걸 꼭 건드려요. 웃으라고 한 말인데, 나는 집에 와서 계속 생각나면 그건 농담 아니더라구요. 2. 내 기쁜 일엔 시큰둥, 불행엔 관심 많음 좋은 일 이야기하면 “아 그렇구나~” 하고 끝. 근데 힘든 일 생기면 갑자기 연락 잦아지고, 질문 많아지고. .......

파인 촌뜨기들 결말 11화 달라진 마지막화 이야기

파인 촌뜨기들 결말 11화 달라진 마지막화 이야기

컷투컷|2025년 8월 13일|방송/연예

파인 촌뜨기들 11화 결말 후기 디즈니+ 오리지널 드라마 파인 : 촌뜨기들이 11화로 막을 내렸다. 초반에는 원작의 전개를 거의 그대로 따르며 사건과 인물들을 배치했지만, 중반부터 하나둘 설정이 달라지더니 엔딩에서는 다른 결말을 보여줬다. 이번 회차는 보물을 차지하려는 마지막 승부이자, 각자가 욕망을 좇다 어떻게 무너져 갔는지를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욕망의 결과 보물 그릇을 차지하기 위한 싸움은 끝내 모두를 소모시키며 막을 내렸다. 부산 인행들은 그릇을 챙겨 달아났지만, 홍식에 의해 순시선에 쫓기게 되고 결국 배가 폭파하면서 홍기 역시 화상을 입는다. 창고에 있던 목포 일행과 마을 사람들은 경찰이 들이닥쳐 모두 체포.......

도시의 소모 시골의 충전

도시의 소모 시골의 충전

전하지 않는 외신|2018년 2월 22일

*임순례 / 리틀 포레스트 도시는 어느새 소모의 장소가 됐다. 맑은 물과 공기를 가진, 그래서 건강한 식재료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며 건강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시골’은 충전의 장소가 됐다. ‘리틀 포레스트’와의 인연은 짧지 않다.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처음 만난, 2 권짜리 만화책이 첫 만남이다. 덕분에 귀농이 아니라 시골에서 먹을 것을 재배하며 사는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다. 지금도 그 생각은 버리지 않았다. 어쩌면 시기를 보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다음이 일본 영화와의 만남이다. 원작의 캐릭터보다, 강렬하다면 강렬한 영화 속 ‘그녀’ 캐릭터의 첫인상에 살짝 주눅이 든 것은 사실이었다고 고백하겠다. 그 큰 눈과 생각보다 큰 키에 놀란 탓일 것이다. 내가 놀랐다고 하여 누군가 잘못을 한 것은 아니

미러리스 뷰파인더와 액정 배터리 소모 차이

미러리스 뷰파인더와 액정 배터리 소모 차이

타누키의 MAGIC-BOX|2016년 12월 21일

SLR시절부터 OVF(응?)만 써와서 그런지 DSLR에서도 배터리를 아끼기 위해 액정을 최소한으로 써왔던지라 A7에서도 당연히(?) EVF, 전자식 뷰파인더임에도 액정을 잘 안쓰고 제일 많이 쓰게되는게 타임랩스인데 그때도 뷰파인더로만 고정시키고 써왔었네요. 그런데!! 알고보니 EVF가 액정보다 훨씬 더 배터리 소모가 크다곸ㅋㅋ A7만 봐도 EVF는 235만, 액정은 92만 화소더군요. 괜히 뷰파인더로 찍는다고 고생했던걸 생각하면 ㅠㅠ 이젠 액정을 팍팍써야 ㅜㅜ;; 공식 스펙에서 80장 차이니 엄청 나네요. 뷰파인더로 찍는게 파지나 조명 상관없이 찍을 수 있는 이점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