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내새끼의연애2 윤후·박시우 등장 25일 첫방 부모 시선 이후 달라진 구도
내새끼의연애2 윤후·박시우 등장 25일 첫방 부모 시선 이후 달라진 구도 오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둔 tvN STORY·E채널 공동 제작 예능에서 가장 먼저 주목받은 인물은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박남정의 딸 박시우였습니다. 공개된 포스터와 메인 프로모션 영상은 단순 출연 소식을 넘어 프로그램의 핵심 구조를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자녀의 연애를 부모가 직접 지켜본다는 설정, 그리고 그 반응을 전면에 배치하는 편집 방식이 이번 시즌의 중심입니다. 특히 윤후의 첫 만남 장면을 지켜보는 윤민수의 즉각적인 반응은 이 프로그램이 무엇을 보여주려 하는지 단번에 설명합니다. 내새끼의연애2 윤후·박시우 등장이라는 키워드가 확산된 이.......
TIG 최재원씨 인터뷰 대충 읽어봤는데
최재원 “슬레이어스에 있을 때 최선을 다했다” 크게 다른건 없네요. 최재원씨가 통화 당시 임요환씨한테 했던 말은 제 추측대로 "(팀이 이지경이 될때까지) 형은 뭐했냐"는 뉘앙스였던것같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형이 나한테 해준 게 뭐있냐"는 말은 아니었던것같습니다. 그렇다고 최재원씨의 저 발언이 적절하다고 하기는 좀 그런게, 제가 알기론 지금까지 밝혀진 상황으로 봐선 저때 팀 분위기를 임요환씨나 김가연씨가 둘이서 어떻게 한다고 될 일이 아닌 것 같거든요. 연맹에 의한 왕따나 J매니저에 의한 내부 분란이 죄다 거짓말이라면 모를까. 그리고 김가연씨 말에 의하면 탈퇴 당시 최재연씨는 타 팀으로의 이적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걸로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한 해명이 전혀 없네요.
최재원씨 입장발표는 왜 원문 안뜨나 모르겠네요
입장발표랍시고 소속팀측이 구두로 읽어준 음성파일만 뜨고 정작 최재원 본인이 작성한 한국어 원문같은건 하나도 없네요. 이게 팀대 팀으로 얽힌 문제라면 저게 맞는데 어디까지나 최재원씨가 슬레이어스 소속일때 있었던 일이니까 게임단주대 전 소속 단원으로서 해결해야할 문제 아닌가. 거기다 한국에서 벌어진 일인데 한국어 입장발표가 없다는것도 유머고. 그냥 자기네 소속팀이 외국팀이니까 상황 제대로 모르는 애들 상대로 언플이나 해보겠다는 걸로밖에 안보이는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