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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가족펜션 성산일출봉에서 가까운 독채펜션

제주 가족펜션 성산일출봉에서 가까운 독채펜션

내가 만드는 일상|2020년 12월 22일

부모님 모시고 떠난 가족여행 독채펜션이라 부담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좋았던제주 가족펜션 쿠지홀리데이 예약하길 잘했다.예기치 못한 일로부모님이랑 나랑 울집 별장처럼 이용했던 제주펜션이었어.가족여행이었지만 친정부모님만 모시고 떠나는 여행이라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더랬다.남푠이랑 동행했었으면조잘조잘 얘기를 잘하는 딸래미라도 있었으면여행중에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일들도 자연스럽게 넘어 갈 수 있었을텐데혼자서 감당하려니실수하지 않기 위해 만발의 준비가 필요했었어.쿠지홀리데이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로 100입실 : 16:00 ~ 퇴실 11:00문의 : 064-784-0041주차 가능지난 여름 아이들.......

마카오 “학사해변”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4월 30일

마카오 “학사해변”배틀트립 10회에서는 정준영 & 이종원 & 최태준 씨가 팀을 이루어서 마카오 여행의 마지막 장소는 바로 “학사해변”이었습니다.학사해변은 “黑沙”라는 이름대로 “검은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이라고 합니다. 이 곳은 마카오에 있는 유일한 해수욕장이라고 하지요.“검은빛을 띤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학사해변”학사해변은 이렇게 검은빛을 띤 모래사장으로 유명한데요. 그래서 다른 해변과는 달리 바닷물이 유독 탁하게 보이는 것도 이러한 검은 모래때문이라고 하지요.해변가에서는 다양한 음료와 간식거리를 판매하는 가게들이 늘어서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숯불에 직접 구워서 주는 해산물 요리가 인기라고 합니다.“배틀트립에서 소개된 24시간 바비큐장”또한, 이 곳은 24시간 이용할 수 있는 바비큐장이 있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배틀트립에서도 이 곳을 찾아서 바비큐를 해 먹는 모습이 소개되었는데요.학사 해변 근처에 있는 가게에서 바비큐 재료를 구입해서, 즉석에서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답니다.해외에서 이렇게 바비큐 파티를 해보는 것도 재미있는 추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배틀트립에서 남자 셋이서 이 곳에서 바비큐 파티를 하는 것으로 소개되었는데요. 특히 여럿이서 여행을 할 때,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 아닐까 합니다.여기까지, 배트릍립에서 소개된 “마카오 여행지”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중국, 마카오, 학사해변”주소 : Coloane, Macau특징 : 검은 모래 해변, 24시간 바비큐장이 있는 해변배틀트립 마카오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84

선물추천, 비누파티쉐 수제생일케이크

선물추천, 비누파티쉐 수제생일케이크

선물추천, 비누파티쉐 수제생일케이크선물추천, 비누파티쉐 수제생일케이크입니다. 추석선물로 인기 짱이었던 비누로 만든 수제생일케이크를 소개해봅니다. 석고방향제랑 함께 사용할수 있는 100% 수제 천연비누케이크인데요 제이웃님이 만드신거랍니다. 비누로 만든 케이크는 예전부터 많이 팔았지만 이웃님이 만든 케이크는 완전 수준급이라 보는 순간 반해버렸답니다. 정말 넘 이뻐서 선물하기 아까울정도였답니다. 일반케이크랑 실물 사이즈가 같아서 생일파티나 이벤트후에도 조각으로 서로 나누어 쓸수 있는 #비누파티쉐 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케이크 소개해봅니다. 여러가지 다양한 모양의 수제케이크가 있는데 저처럼 고양이 키우는.......

겨울 유럽여행 (20) 피렌체 : 생일 축하해요

겨울 유럽여행 (20) 피렌체 : 생일 축하해요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4월 23일

1. 다시 피렌체 두오모까지 왔다. 내부 입장시간은 끝난 듯 했다. 덕분에 아까보다는 사람이 없어서 좀 여유있게 둘러봤다. 정면샷. 피렌체 두오모는 워낙 큰데다가 주변에 구조물도 많아서 공간 확보가 되질 않았다. 도통 뭘 어떻게 찍어야 괜찮을지 모르겠어서 발 동동거리며 돌아다녔다. 에이띠 몰라. 구도잡기 포기. 열심히 파노라마나 돌렸음. 두오모의 쿠폴라. 저기가 냉정과 열정 사이에 나왔던 거기군. 영화 속에서 서른살이 되면 쿠폴라 위에서 만나자는 남주와 여주의 약속이 인상적이었는데. 어렸을 때의 나도 그런 로맨틱한 약속을 몇 번 했던 것 같은데... 기억력이 똥망이라 그 약속이 언제인지 어디인지 모르겠다. 사실 언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