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된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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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재심' 1위
정우, 강하늘 주연의 '재심'이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935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75만 5천명, 한주간 102만 3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83억 9천만원을 기록. 요즘 연달아 100억 블록버스터들이 개봉했지만 이건 블록버스터가 아니라서 손익분기점이 165만명이라고 합니다. 첫주 흥행만으로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줄거리 : 돈 없고 빽 없는 벼랑 끝 변호사, 10년을 살인자로 살아온 청년 진실을 찾기 위한 두 남자의 진심 어린 사투가 시작된다! 대한민국을 뒤흔든 택시기사 살인사건 발생! 유일한 목격자였던 10대 소년 현우는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내게 된다 한편, 돈도 빽도 없이 빚만 쌓인 벼랑 끝 변호사 준영은

<조작된 도시>감독GV- 빠르고 신선하고 재미있다
요즘 가장 핫한 한국영화 감독GV상영회를 지인과 다녀왔다. 오프닝부터 쏟아지는 포탄과 섬광 등 현란하고 스케일 큰 전투 액션에 디테일하게 편집한 쇼트들이 눈과 귀를 사로잡아 빠르고 감각적인 멋진 액션을 예고했다. 이어지는 주인공의 억울하고 극적인 스토리가 군더더기 없이 압축적이고 가끔은 비현실적인 주변 묘사와 함께 그려져 엄청난 음모와 어두운 범죄은닉 집단에 대한 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 중심에서 다양한 감정과 강한 액션을 전작들에 이어 더욱 강렬하게 소화해준 지창욱의 선 굵은 연기가 영화와 한 몸처럼 녹아져 있었고 2005년 대 히트작 의 박광현 감독다운 만화같고 화려한 액션과 꼼꼼하고 스피드있는 스토리가 많은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끌
![느와르입니다 속지마요, [조작된도시]](https://img.zoomtrend.com/2017/02/15/b0116870_58a46b6437ba4.jpg)
느와르입니다 속지마요, [조작된도시]
한줄평: 트레일러보고 가지 맙시다! 호쾌한 영화 아닙니다. 표면적인 줄거리는 주인공의 누명을 벗는 것이지만, 주인공이 하나씩 부분적으로 성장하고 팀을 이끌고 세상과 부딪히는 과정을 더 깊게 그려내는 편입니다. 여기서 주인공이 누명을 쓰고 고생하는 부분을 상당히 징그러울 정도로 디테일하게 그려냅니다. 후에 탈출하고 팀을 이끌다 작전실패로 팀이 고생하는 부분도 매우 폭력적으로 그려냅니다. 이 과정에서 영화가 느와르 스러워지며, 간혹 축쳐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끌고갈까 싶을 때즈음에 그 부분을 유머로 띄웁니다. 덕분에 적어도 판도라처럼 극한으로 치닫는 영화는 아니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호쾌한 영화를 기대하고 갔다면 실망할 수 있는 부분이죠. 언론조작에 대한 시사문제를 채

국내 박스오피스 '조작된 도시' 1위
범죄 액션물 '조작된 도시' 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주연. 1019개관을 잡고 첫주말 89만 7천명, 한주간 107만 3천명이 드는 준수한 스타트. 흥행수익은 88억 2천만원. 하지만 안심할 수는 없는게 제작비 100억원대 블록버스터라 손익분기점이 300만입니다. 2주차 흥행이 어떻게 될지가 관건일듯. 줄거리 : 게임 세계 속에서는 완벽한 리더지만 현실에서는 평범한 백수인 ‘권유’(지창욱). PC방에서 우연히 휴대폰을 찾아 달라는 낯선 여자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후, 영문도 모른 채 그녀를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모든 증거는 짜맞춘 듯 권유를 범인이라 가리키고, 아무도 그의 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