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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 리: 사이보그 (2013) 감상
[줄거리]우리는 세계를 구할 강력한 영웅을 원한다.한때 세계를 수 많은 위기에서 구한 9명의 전사, 009 사이보그는 세계전쟁이 종결 후 평화를 대가로 활동을 중단 각기 고국으로 귀환했다. 그 중 리더인 009 ‘죠’는 과거의 기억을 봉인 된 채 살아가야만 했다. 그러나 전세계에 초고층타워 연쇄 폭파 테러 사건이 일어나 보이지 않는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고 세계전쟁 도래의 위기가 닥쳐온다. 더 이상 환영 받지 못하는 009 사이보그 멤버들은 과연 무사히 조우할 수 있을까? 메가박스에 009 사이보그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원작을 전혀 모르기에 볼 생각이 없었으나 베르세르크와 에바Q를 개봉한 저보다 부유한(;;) 메가박스에 돈을 기부할 겸 4~5월달에 개봉했거나 할 4작품 중 3작품을
009 Re:Cyborg 시사회 후기
1. 잊기 전에 적어둬야겠다. 정말로 했어야 하는 말은 저번에 짧게 적은 글에 적어놓았지만 그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하다. 2. 전제로 난 이 시리즈를 전혀 모른다. 따라서 올드 팬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나 원작에 대한 선행지식을 배경으로 하는 비판은 불가능하다. 난 정말로 순수하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가서 보았고 말 그대로 내가 본 것에 대해서만 말하자고 한다. 3. 먼저 좋은 점을 말하자면 일본의 3D 애니메이션도 나쁘지 않은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점이다. 시사회에서는 아예 3D 안경을 끼고 봤는데 특정 씬들, 특히 맨 처음 프랑소와즈가 죠의 위치를 특정해 내면서 차례차례 여러 개의 창들이 떠올랐다가 사라지고 점점 더 일본 지도가 확대되어가는 고전적인 씬의 경우 최대한 3D라는 것을 잘 활용

009 사이보그 - 지루하고 실망스럽다
※ 본 포스팅은 ‘009 사이보그’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도쿄에 거주하는 사이보그 009 죠는 자신의 과거와 초능력을 잊은 채 평범한 고등학생의 일상을 보냅니다. 상하이에서 33번째로 고층빌딩이 폭파되는 대형 테러 사건이 발생하자 죠는 ‘그’의 목소리에 이끌려 롯폰기의 고층 빌딩에서 테러를 자행하려 합니다. 003 프랑소와즈와 005 제로니모는 길모아 박사의 지시에 따라 죠의 기억을 되살리려 합니다. 2012년 작 ‘009 사이보그(원제 : 009 RE:CYBORG)’는 이시노모리 쇼타로의 원작 만화로 극장판과 TV판으로 여러 차례 애니메이션화된 바 있는 ‘사이보그 009’를 가미야마 겐지가 각본과 연출을 맡아 새롭게 해석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공각기동대 S.A.C’
사이보그 009 시사회 짤막하게만
1. 지금 길게 쓸 정신도 체력도 없는지라 그냥 간단하게 몇 줄만 적겠습니다. 자세한 건 내일 봐서. 2. '한 번 3D로 볼 가치'는 충분한 작품입니다. 하지만 원작의 팬이 아닌 이상 그 이상의 가치가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는 감독과의 토크 시간을 가지고 난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꽤나 회의적. 어쨌거나 연출과 영상미는 근래 본것들 중에서 최고 수준이긴 합니다. 3. 지금 떠오르는 건 공각기동대 이노센스. 물론 전혀 다른 작품이지만 보고 있다보면 프로덕션 IG는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오시이 마모루 그림자에서 아직도 못 벗어난 것 같음. 아 물론 카미야마 감독 본인부터가 공각기동대랑 깊은 관계가 있고 실제 티비판 감독까지 맡은 사람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 것이지만 원판 공각기동대나 1기 TVA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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