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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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잘 하면 굴러오는 행복
이번에도 조리원은 가지 않기로 했다. 나은이를 두지 못해 태은이를 낳고 3일째 퇴원해 집에 왔다. 이번엔 셋째이기도 하고 내 나이도 있으니 조리원을 일주일만 갈까 생각했지만 바로 마음을 접었다. 가족 중에 가지말라고 하는 사람은 없다. 내 몸조리가 중요하다고 하는 상황. 그런데 내 마음은 그렇지가 않다. 가지 않기로 한 첫번째는 나은이 태은이가 마음에 걸려 제왕 후 입원 3박 4일+조리원 일주일= 총 10일이란 시간을 그리움에 견딜 수 없을 거 같고. 두번째는 몇백만원의 돈이 아깝다^^; 이젠 엄마가 되버려서 나만을 위해 쓰는 돈이 얼마나 아까운지 모른다.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겠지. 차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가던 중 오빠.......

그래 이맛이지~ 타코에 맛들린 아이~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지난번에 처음으로 타코를 먹으러 갔다가.. 이거 아이도 먹겠다 싶어.. 주말에 데려갔습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 낙원타코 고양스타필드점입니다 7살 되더니...상추쌈도 먹는데요 월남쌈 등 쌈을 해먹더라구요 ㅎㅎㅎ 낙원타코에서는 또띠아에 고기를 싸먹는데 어찌나 잘먹던지... 아주 요즘 싸먹는게 맛들린 아가 입니다~ 월날쌈 쌀종이는 진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ㅎㅎㅎㅎ 신들린 먹방~ 맛을 음미하며... 이건 무슨 맛이야? 고기는 원래 잘 먹었는데... 요즘엔 싸먹기 까지... 먹는 맛으로 인생을 제대로 즐기고 있는 울아가 입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먹는 양이 늘고 활동량도 늘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도 많아집니.......

구체적이고 귀여운 희망사항
아이의 구체적이고 귀여운 희망사항은 거절 할 수가 없다. 해주면 즐거워하는 모습에 더더욱이 말이다. 희망사항도 무척 귀엽다. 엄마랑 요리하기가 하고 싶다던가 고고다이노 키즈카페에 또 가고싶다던가 스파게티나 소금빵이 먹고 싶다던가 등의 소소한 희망사항은 듣기만 해도 사랑스럽다. :) 아이들의 손을 잡으면 콩콩 뛴다. 신랑의 손을 잡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인데 뭐랄까, 막 복이 절로 들어오는 기분이 들어 아이들 이름 앞에 ‘복’자를 넣어 “복나야 복태야” 라고 부를 때가 있다. 그러던 어느날 아이들이 아빠한테 “복창아”라고 불러 시원하게 웃었다. 웃을일만이 존재하지만은 않은 현실 속에 아이들 덕분에 웃을 일이 많다. .......

나의 완벽한 비서, 강지윤 아버지가 살린 아이가 유은호였다_9화 10회 예고
나의 완벽한 비서, 강지윤 아버지가 살린 아이가 유은호였다_9화 10회 예고 결국 유은호를 살린 사람이 바로 강지윤의 아버지였고, 그로 인해 강지윤은 아빠 없는 삶이 되었다. 유은호는 강지윤 아버지 소식을 알아보다 이 모든 걸 알게 되었다. 나의 완벽한 비서가 마지막 위기의 순간을 맞았다. 나의 완벽한 비서 9화 줄거리를 보면, 은호지윤은 집으로 돌아와 어른들만의 키스를 나누며 사랑을 확인했다. 이제 두 사람은 점점 대범해지면서 엘리베이터 안에 다른 직원들이 있어도 몰래 손을 잡는가 하면, 유은호는 강지윤이 미팅을 하는데도 대놓고 질투를 하기도 한다. 미친. ㅋㅋ 늘 행복이 무르익을 때면 다른 불행이 호시탐탐 그 자리를 노.......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