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71 posts
일본 온천 여행 럭셔리 료칸 잊지못할 추억 + 코로나 상황
J A P A N겨울되니 더 생각나는일본 온천 여행!해마다 겨울이 되면 따뜻한 동남아 나라로 떠나는 것도 인기가 많았지만 겨울 온천을 즐기기 위해 가까운 일본으로 떠나는 일본 온천 여행 또한 겨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였는데요.특히나 연말이나 새해를 막 맞이했을 때 1년동안 고생한 나를 위한 선물로 조금은 비싼 럭셔리 료칸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도 많았었죠~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뜨끈한 노천탕에 앉아 캔맥주 하나 딱 마셔주면 진짜 너무 좋은데!! ㅠㅠ 올겨울엔 떠날 수 없으니 랜선으로 추억여행 떠나보는 수밖에요~ ^^;;작년 겨울 저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준 일본 온천 여행은 바로 벳.......

나가사키 온천여행 (4)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
1. 아침 식사 후 오바마 마을 전체를 둘러본 구청장님과 나. 이 주제론 오랜만에 하는 포스팅이라 또 밝히지만 구청장님은 우리 엄마의 별명일 뿐 구청장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 나 : 돌아다니까 피곤하죠?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한데. 나 : 피곤하잖아요. 잠깐 앉아있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안 피곤하다고. 더 걸을 수 있어. 나 : 아냐. 피곤할거야. 발의 피로를 풀고 싶잖아요. 구청장님 : 아니, 피로 같은 거 없어. 괜찮다니까. 구청장님의 체력은 생각보다 좋았다. 발이 피곤하다고 하시면 “그러실 줄 알고 코스에 넣었죠! 하하하!”라며 어깨를 한 번 으쓱여주고 오바마 마을의 자랑인 족욕탕으로 가 바다를 바라보며 족욕을 할 계획이었는데... 되려 질문을 던진

2015.1.23~1.26 일본 홈스테이 및 교토여행-1일차
*단체로 갔고 약간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기 때문에 최대한 개인적인 말은 넣지 않겠습니다.내년에 포항시에서 주최하는 일본 홈스테이를 하는 학생들에게 최대한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사진의 일부는 포항시에서 지원 받았습니다.모자이크 하기 귀찮아서 거의 모자이크 안넣었습니다 사진 제거를 원하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モザイクする面倒なのでモザイクいれてないです写真の削除をご希望の場合コメントに残-------------------------------------------끝에 쓰면 좋겠지만.. 미리 알아두라고 씁니다ㅎㅎ 뭐 어쨋든전에도 말했죠 포항시에서 관내 25명 정도를 뽑아 일본 마이즈루 시와 교류를 하는 거 였습니다발단은 이렇습니다몇년 후로 알고있습니다만 바다를 맞대고 있는 두 나라일본과 한국특히 포항과 마이즈루시의
![['13 OSAKA] ⓛ 키노사키온천 - 로프웨이타고 마을 전경을 보자!](https://img.zoomtrend.com/2014/02/09/e0041802_52f79289dae43.jpg)
['13 OSAKA] ⓛ 키노사키온천 - 로프웨이타고 마을 전경을 보자!
키노사키 온천의 전경을 보러 케이블카(로프웨이)를 타고 올라가봅니다.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거의 없네요~ 꽤 많은 계단을 올라가 매표소로 갑니다~ 동상의 인물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뭐 이동네랑 관련된 사람이겠죠? ㅋㅋ 자~ 입구로 들어가서 매표소겸 대기실을 구경해 봅시다~ 로프웨이 가격은 왕복 880엔 입니다. 구입완료!로프웨이 시간까지 한 10여분이 남아서 자판기에서 멜론우유캔을 하나 사서 먹으면서 기다렸어요~ ▲ 요 사진은 클릭하면 커져요~ 자~ 드디어 케이블카에 탑승하자, 서서히 움직입니다~ 올라가는 내내 일본어로 머라머라 설명을 하지만 전혀 못알아들으니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멀리보이는 학교와 아래 보이는 묘지를 뒤로 하고 올라갑니다~ 대략 십분(?)정도 올라가면 산 정상에서 내려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