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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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보다 더 짜증나는 영화 84 제곱미터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7월 19일|사진

유명하죠. 넷플릭스가 만든 영화는 졸작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을요. 같은 가끔 뛰어난 영화를 만들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저질 영화들을 참 야무지게도 잘 만듭니다. 시나리오만 봐도 답이 나올 것 같은데 어떻게 투자를 하게 되었는지 이해 안 가는 영화들이 참 많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만든 넷플릭스 영화들 중에 질 낮은 영화가 많네요. 독특한 소재와 시의성이 좋은 영화 84 제곱미터 외국인들이 한국와서 놀라는 건 아파트가 엄청 많다는 겁니다. 유럽이나 미국이나 일본도 아파트가 이렇게 많지 않습니다. 아파트가 많은 나라는 동유럽이나 러시아 같은 가난한 공산주의 국가들이 실용성 하나만 보고 지은 것이 아파트였습니다. 그러나 아파트가 생활 편의성이 엄청 좋고 현금 환급성이 좋아서 투자의 수단이 되자 한국은 아파트 공화국이 됩니다. 그리고 아파트는 대한민국 부동산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이 아파트 공화국을 정조준한 영화가 바로 넷플릭스 영화 <84 제곱미터>입니다. 초반 기세는 좋았습니다. 30대 직장인 우성(강하늘 분)은 평범한 직장을 다니면서 11억이나 되는 34평(84㎡) 아파트를 2021년 구매합니다. 이 당시 저금리와 코로나로 돈이 많이 풀리면서 영끌로 아파트를 사던 시기였습니다. 우성은 결혼까지 앞두고 있어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서 강남에 국민 평형이라는 34평을 구매합니다. 그러나 2024년 기준금리가 오르기 시작하자 아파트 가격은 크게 뚝뚝 떨어집니다. 월급은 아파트 대출 이자로 다 들어가고 파혼까지 당해서 우성은 직장 상사에게 놀림까지 받습니다. 반응형 전기요금 아끼려고 더운 여름에 에어컨도 끄고 퇴근 후에는 배달 알바를 하면서 아파트 대출금 갚느라고 갖은 노력을 합니다. 그런데 자꾸 위층에서 쿵쿵하는 층간 소음이 납니다. 그러녀니 하고 살려고 했지만 자꾸 아래층에서 고등학생 중학생 자녀가 있다면서 층간 소음에 대한 부탁의 포스트잇을 계속 붙입니다. 이에 우성은 자기네 집에서 나는 소리가 아니라면서 항의를 합니다. 그리고 또 새벽 4시 30분에 윗층에서 나는 알람 소리에 잠이 깬 우성은 그 새벽에 윗집, 윗윗집 등등을 방문합니다. 영화가 여기서부터 제가 예상한 층간소음 갈등으로 인한 대환장극이 펼쳐질 줄 알았는데 점점 이상하게 흘러가더라고요. 그리고 영화 말미에는 에효~~라는 한숨이 나오면서 감독 이름을 찾아봤습니다. 김태준 감독의 약점은 허술한 시나리오와 개연성 없는 급전개 감독 김태준의 필모를 보면서 알았습니다. 2023년 제가 혹평을 했으나 전 세계적으로는 꽤 많은 사람이 본 를 연출한 감독입니다. 이 영화는 일본 소성를 원작으로 했는데 원작보다 나았다는 평도 꽤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만은 한데 개연성이 곳곳에서 붕괴되고 있어서 후한 평을 해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볼만했는데 이 영화 <84 제곱미터>는 아파트 주민인 내가 봐도 너무 막 나가는 스토리네요. 먼저 새벽 4~5시에 윗층 사람들이 깨어 있다는 설정도 그렇고 이야기가 좀 중구난방입니다. 대표적으로 아파트 대출금 갚는다는 설정을 보여준다면서 에어컨을 안 킨다는 설정은 너무 허술하네요. 정말 아낀다면 선풍기를 사겠죠. 그리고 방의 불을 끈다고 그게 전기세가 얼마나 나오겠어요. 그냥 설정을 위한 설정이 너무 많아요. 가장 짜증났던 건 암호화폐에 투자해서 아파트 대출금을 갚는다는 설정까지는 좋은데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가 됩니다. 순간적인 재미를 주는 요소로 밖에 활용되지 않네요. 여기에 아파트 입주민 대표로 나오는 염혜란과 바로 윗층에 사는 정체가 의뭉스러운 서현우와 얽히고설키는 후반부에는 대환장극이 펼쳐집니다. 이야기가 갑자기 급발진을 하더니 감독 딴에는 영끌로 아파트 샀다가 코가 낀 물고기처럼 사는 20~40대들의 애환을 담는 것이 아닌 대폭력극이 펼쳐지는 모습을 보면서 감흥도 감정도 전혀 동요되지 않네요. 소재가 일상의 소재, 뉴스에서 흔히 나오는 대한민국 10대 갈등 중 하나인 층간 소음에 대한 소재는 어디다 팽개치고 아파트 공화국에 대한 비판을 대사로 넣었지만 전체적으로 공감이 전혀 안 되네요. 어떻게 이런 시나리오가 제작 통과가 되었는지 이해가 안 갈 정도의 후반 진행입니다. 이런 영화를 볼때마다 내가 시나리오를 써도 이보단 낫겠다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오랜만에 보는 졸작 오브 졸작이네요. 뭐 큰 기대도 안 했지만 정말 가관이다라는 소리만 나올 정도로 후반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마무리도 엉망이네요. 가장 이해가 안 가는 인물이 우성이라는 점이 이 영화가 얼마나 허술한지 잘 보여줍니다. 그나저나 강하늘은 요즘 영화 엄청 출연하고 좋아하는 배우인데 작품 선택의 안목 좀 높여야 할 것 같네요. 올해 최고의 흥행작인 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꽤 많은 영화에 출연했는데 졸작도 많네요. 강하늘의 연기는 아주 좋고 그나마 배우 3명의 연기가 몰입감을 높여주지만 스토리와 연출이 아파트 붕괴 수준이네요. 그래서 추천하지 않는 영화입니다 별점 : ★ ★ 40자 평 : 층간 소음보다 더 짜증나는 후반 스토리

넷플릭스 최신 영화 추천 기대작 <투 머치> 정보 출연진, 신작 넷플 로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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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최신 영화 추천 기대작 정보 출연진, 신작 넷플 로맨틱 코미디 영화 사랑은 늘 적당함을 넘는다. 영화 는 사랑 앞에서 서툴고, 지나치고, 때로는 너무나 솔직한 두 사람의 이야기를 담는다. 뉴욕에서 상처를 안고 런던으로 향한 여자가 있고, 음악에 묻혀 세상과 선을 긋던 남자가 있다. 이 둘은 우연처럼, 그러나 운명처럼 마주한다. 진부한 로맨스를 비틀며 색다른 온도를 입힌 이 작품은, 2025년 여름, 당신의 감정을 무너뜨릴 작은 파동이 된다. ‘과한 감정’은 결코 잘못이 아니라는 걸 이들은 증명해낸다. 작품 공개전,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작품성으로 인정받은 넷플릭스 영화 추천 6편, 평점 8-9점 이상 넷플 명작 영화

작품성으로 인정받은 넷플릭스 영화 추천 6편, 평점 8-9점 이상 넷플 명작 영화

작품성으로 인정받은 넷플릭스 영화 추천 6편 평점 8-9점 이상 넷플 명작 영화 안녕하세요, 힐스터K 입니다. 오늘은 평점 8점~9점 이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넷플릭스 영화 6편을 소개해 볼까 한다. 영화는 시대와 감정을 뛰어넘는 예술이다. 이 여섯 편의 영화는 각기 다른 장르 속에서 작품성과 비평적 찬사를 동시에 거머쥐었다. 인간의 내면을 깊숙이 파고드는 법정 심리극부터 시대를 담아낸 전쟁 서사, 그리고 영혼을 울리는 음악의 힘까지. 우리 마음에 오래도록 남는 여운을 지닌 이 영화들은 단순한 오락을 넘어선 감정의 기록이자 철학적 사유의 여지를 안긴다. 지금 소개할 작품들을 통해 다시금 ‘영화’라는 예술의 진면목을 마주.......

<올드 가드 2> 영화후기 뭔 영화를 만들다말어.. 올드가드3 나오겠네요. 넷플릭스 신작. 1편이 훨씬 잘 만들었네요.

<올드 가드 2> 영화후기 뭔 영화를 만들다말어.. 올드가드3 나오겠네요. 넷플릭스 신작. 1편이 훨씬 잘 만들었네요.

넷플릭스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최근 7월 2일 공개된 신작 넷플릭스작품인데, 샤를리즈 테론 주연의 판타지 액션물로, 2020년 이 공개되고 꽤 인기를 얻고 나온 속편. 는 을 다룬 판타지액션물. 에서부터 주인공 앤디(샤를리즈 테론)를 비롯해, 수세기를 살아온 불멸성을 가진 집단 [불멸의 전사들]을 둘러싼 얘기를 다루면서 꽤 흥미롭게 다룬 판타지액션오락영화. 1편을 봤었는데, 설정이 워낙 흥미롭고, 여주인공을 연기한 '샤를리즈 테론'의 매력이 액션과 더불어 잘 나온 영화라 나름 넷플릭스 오락물로 괜찮게 봤었는데, 흥행도 해서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