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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 BD 4권 배송중 이군요.
이번에는 애니플러스를 통해서 주문해 보았습니다. 아무튼 지금 광주에는 도착해 있는 것 같은데 과연 오늘 배송이 될련지는 모르겠군요 지금 집에 사람이 없으니 지금 오면 좋은데 말이죠.

아 내가 호갱이다
는 방학동안 하면서 실컷 까야징

디아블로3 때문에 왕십리 근처는 난리 났네요.
오늘 오전 7시에 첫번째 대기자 도착 이후 11시 현재 약 500명 정도가 운집해 있다고 합니다. 아마 저도 내일 직장에 나가지 않았다면 저 앞에서 오늘 아침부터 진치고 있었겠지요. 더 나이들기 전에 저런 미친 짓(?)도 한 번 해 봐야 하는데...... 그런데 자리를 뺏길 위험성이 있는 관계로 이건 혼자서는 절대 못 할 것 같습니다. 첫번째 대기자도 친구 두명과 같이 왔다고 하네요. 현장에서는 비가 오는 것을 대비하기 위하여 천막이 설치되고 가이드라인 등등이 설치된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컵라면을 2000원에 파는 장사꾼도 나타났군요. 그나저나 내일 만에 하나 공개행사도 하지 못할 정도의 비바람이 불게 되어 행사가 취소되거나 안전사고가 나거나 줄이 망가지기라도 한다면 저 대기하신 분들은 어떻게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