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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레시피 쫀득한 강력분 부추깻잎전 만드는 법
부추전 레시피 쫀득한 강력분 부추깻잎전 만드는 법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는 시골 동네 비도 많이 오고 해서 영화 보는 날로 정하고 못 봤던 요리 영화들 몰아보기 했습니다. 요리 1도 안 하는 날이 드문데 신랑도 서울살이 가서 딱히 요리하지 않고 혼자 있는 거 찾아 먹으니 요리를 안 했습니다. 새벽에 마당 테이블에 노각 오리를 누가 갖다놨는지 모르지만 몇 개가 놓여 있어서 싱싱할 때 바로 간장 피클 만든다고 손질하고 바빴습니다. 방금 전화가 왔는데 사돈 할머니 댁 며느님이 갖다놓았다고 해서, 벌써 다 손질해서 간장 피클 담갔다고 하니 어찌 담그는 거냐고 물어봐서 알려주고 톡으로 다시 레시피 정리해 드렸더니 안 그래도 듣고.......

바삭한 부추전 레시피 부추 부침개 부추요리
바삭한 부추전 레시피 부추 부침개 부추요리 시골살이 중인데 한바탕 소나기가 쏟아졌습니다. 시골집으로 택배 잘 시키지 않는데(외딴 집이라 길이 안 좋아서) 꼭 받아야 할 게 있어서 주문했는데 마당에 두고 가셔서 박스가 다 젖었습니다. 아파트 아니면 요런 소소한 게 좀 불편하기도 합니다. 지난주에 신랑이 시골 텃밭에서 부추를 베어다 줘서 부추김치, 부추겉절이, 부추 요리 다양하게 만들었는데 목요 런치 모임에서 부추전을 만들어서 대접했습니다. 편한 모임이라 주제를 정하지 않고 시골에서 키운 재료들 위주로 뭔가 만들어서 홈 파티를 준비하는데요. 이번에는 텃밭 채소가 많기도 하고, 시골살이 가려고 준비하면서 채소들을 모두.......

해물 부추전 레시피 부추전 바삭하게 만들기 부추부침개 부추요리
해물 부추전 레시피 부추전 바삭하게 부추요리 부추부침개 아침에 비가 살짝 내렸습니다. 사다둔 부추도 많길래 부추요리 메뉴로 해물 부추전 바삭하게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이런 날씨에는 바삭한 전을 부쳐서 먹어주는 것이 최고로 맛있는 것 같습니다. 냉동실에 모듬 해물이 많이 있길래 듬뿍 넣어서 해물 부추전 레시피 완성을 해보았습니다. 반죽은 바삭하게 만들기 위해서 부침가루가 아닌 튀김가루를 선택. 남아있던 당근과 청양고추도 총총 썰어서 해물 부추전 레시피 완성을 했더니 맵싹한 향까지 더해져서 더욱 입맛을 확 돋우는 부추요리 인 것 같습니다. 따로 이것저것 해물을 준비하면 은근 부담스럽기도 한데 모듬 해물을 구입해두.......

오징어 부추전 바삭하게 전분 부추전 레시피 만들기 부추부침개
부추전만들기 부추부침개 오징어 부추전레시피 부추전바삭하게 전분 부추전 바삭하게 레시피 장마라고 하더니 비가 정말 억수로 퍼붓는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부추전 바삭하게 부쳐서 시원한 막걸리 한 잔 하면 딱인데. 대구에서는 부추부침개 부르기를 정구지찌짐이라고 한다. 정구지가 부추, 찌짐이 전이다. 제사상에도 올리고 이렇게 비오는 날에도 부쳐먹는다. 보통은 청양고추 넣고 부추전 만들기 하는데 냉동실에 오징어가 있으면 녹여서 오징어 부추전 레시피 만들기도 한다. 부추전 전분 혹은 튀김가루 넣고, 멸치액젓으로 살짝 간을 하면 보다 바삭하게, 감칠맛도 살릴 수 있다. 재료 부추 260g (손질후) 오징어 작은 거 1/2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