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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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겨울여행 대관령 삼양목장 / 정동진 / 강릉

왜 사냐건, 먹지요.|2019년 12월 21일

강원도 겨울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정동진 - 강릉 - 대관령 삼양목장 코스로 렌트해서 다녀 왔습니다. 겨울바람 쐬기 좋더라구요 1. 정동진 일출시간 1시간전에 도착하시면 황홀한 일출을 볼 수 있어요. 구글에 정동진 일출을 검색하시면 매일 달라지는 일출시간을 확인 할 수 있어요. 2. 강릉 안목해변 카페거리 보사노바 카페 커피맛은 개인적으로 테라로사가 더 맛있어요 여긴 뷰가 이뻐서 가는것 소나무집 초당순두부 사실 맛없었음 경포호 산책하기 좋아요 3. 삼양목장 춥고 미끄러지기 쉽습니다. 패딩과 따듯하고 안미끄러지는 신발과 눈이 많이 부시니 선크림 선글라스 챙기시면 좋습니다 매일 09:00~17:00 입장료 : 성인 9,000원 / 소인

강릉 : 겨울의 강문해변

Everyday we pray for you|2018년 12월 23일

1. 12월 초, 강릉에 다녀왔다. 이제 생각 정리하고픈 일이 있으면 자동으로 강릉엘 간다. 블로그 국내여행 카테고리에 '강릉'이라고 하나 따로 만들어둬야할 것 같다. 아래부터 두서없는 여행기 쭉 써봄. 2. 강릉에 도착해서 바로 예약해둔 호텔로 가려고 했는데 호텔 셔틀버스를 기다리려면 50분 정도 기다려야했다. 기다리기 싫은 걸. 빨리 바다가 보고 싶다. 그래서 그냥 시내버스 타고 움직였다. 시내버스 타고 움직이다가 반대로 탄 걸 깨닫고 다시 갈아탔다가 중앙시장이 보여서 내렸다가 부침개 하나 사들고 다시 버스 제대로 탄 뒤에 호텔로 갔더니... 50분 기다려야했던 호텔 셔틀버스랑 동시에 도착했다. 호텔 입구에서 맹한 눈으로 내 옆에 멈춰

강릉역 카페, 열차 기다리며 노트북 꺼내 글 쓰고픈 카페 커피쓰다

강릉역 카페, 열차 기다리며 노트북 꺼내 글 쓰고픈 카페 커피쓰다

그칠 줄 모르던 비는 서울로 돌아가는 길까지 이어진다. 이미 신발은 비에 젖어 철퍼덕철퍼덕. 그래도 좋다고 우산 하나에 의존하면서 강릉 바닥을 누빈다. 저녁시간이 되자 예약한 청량리행 KTX 열차를 타기 위해 강릉역을 찾았다. 비도 계속 내리고 해서 강릉에 어둠이 깔리자 일찌감치 강릉역으로 향했는데 역에 가까워지면서 친구가 권해준 강릉 카페가 떠올랐다. '역에서 가깝다고 했지'하며 네이버 지도에서 카페 위치를 확인했는데 마침 내 발이 멈춰 선 곳과 가까웠다. 강릉역 카페 열차 기다리며 노트북 꺼내 글 쓰고픈 커피쓰다#강릉카페 #강릉역카페 #강원도기차여행 #비오는날 #기차여행 #카페놀이 #커피쓰다 #벌꿀라떼 #강릉선KTX 비.......

강릉 호텔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 요트, 본관 보단 무조껀 신관 (비치크루즈) 강추!

강릉 호텔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 요트, 본관 보단 무조껀 신관 (비치크루즈) 강추!

스크루지의 여행 ~ing|2018년 10월 29일

강릉 호텔 추천, 정동진 썬크루즈 리조트 & 요트 본관(썬크루즈) 보다는 신관(비치크루즈) 무조껀 강추! 지난 주는 정군아버님의 생일과 저희 부부의 17주년 결혼기념일이 있었습니다. 생일도 참 띄엄띄엄 한 저희이고, 결혼기념일 같은 기념일도 거의 챙기는일이 없는 대체로는 무덤덤한 부부입니다. 그래도 해가 갈수록, 결혼기념일은 좀 챙기고 싶다는 생각 그렇잖아요. 남남으로 살던 남자와 여자가 결혼을 하고 부부가 되어 한 해, 한 해, 그 많은 어려움을 딪고 계속 살아나가게 된다는건 정말이지 엄청난 거 아닌가요?ㅋㅋㅋㅋ 생일은 안챙겨도 결혼 기념일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서 강릉 호텔 예약해 떠났더랬지요. 저는 먼저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