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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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트립 태백 "이특 & 헨리"

소인배(小人輩).com|2018년 9월 21일

배틀트립 태백 "이특 & 헨리" 배틀트립이라는 여행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두 팀이 특정한 콘셉트 안에서 "여행"을 설계하고 시청자들로부터 평가를 받는 시스템인데요. 참신한 여행 프로그램으로 제법 승승장구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의 1회 차에는 "당장 떠나고 싶은 당일치기 여행지"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이특 & 헨리" 팀과 "설민석 & 윤두준" 팀이 여행 일정을 계획하고, 시청자들에게 그 여행지를 선보이는 ..

강원 가볼만한 곳|스마트투어가이드와 떠나는 정선, 태백 여행

강원 가볼만한 곳|스마트투어가이드와 떠나는 정선, 태백 여행

정선과 태백은 강원도 중에서도 청정 자연으로 명성이 자자한 지역입니다. 더불어 석탄 산지로도 유명했지요. 석탄의 쓰임새가 감소하기 시작한 이후 잠시 주춤했으나 이를 역으로 이용해 다양한 관광지를 만들어냈고, 그 결과 자연경관과 다양한 볼거리가 많아져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지역이 되었답니다. 청정자연과 탄광의 역사가 공존하는 정선과 태백에서 신비롭고 평온한 기운을 느껴보세요. '스마트투어가이드' 가 여러분의 여행을 좀 더 즐겁고 뜻 깊은 여행이 되도록 도와드릴게요! 스마트투어가이드란, 한국의 대표적인 역사 유적지와 각 지역의 관광지를 소재로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오디오 관광 안내해설 앱입니다. 잘.......

시리도록 하얀 세상 속으로 - 원없이 눈을 만끽하는 겨울 여행지 6

시리도록 하얀 세상 속으로 - 원없이 눈을 만끽하는 겨울 여행지 6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 가와바타 야스나리, 가장 좋아하는 첫 문장이다. (소설을 읽지 않은 건 함정...☆) 단 한 문장만으로 독자를 순식간에 설국으로 데려간다.겨울만 되면 온 세상을 뒤엎은 것 같은 설경을 보고 싶어 앓는데,올해는 어디로 떠나볼까 싶어 뒤적이다가 급 작성해보는 위시리스트! 올 겨울 어디 한 군데라도 갈 수 있기를....! 1. 일본 홋카이도 영화 를 본 이후로 홋카이도는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되었다.일본의 최북단인 만큼 새하얗게 쌓인 눈을 원없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영화 속 배경이 된 '오타루'인

거짓말같이 맑았던 지난 주말, 강릉행

거짓말같이 맑았던 지난 주말, 강릉행

전기위험|2016년 8월 30일

다른 커뮤니티에서 본 표현을 빌리자면 '1년에 일주일 볼까말까 하는 미친 날씨'였다. 주초에 강릉행을 계획했을 때만 해도 금-토에 걸쳐 비가 온다고 해서 걱정했었는데 역시 기상청의 예언은 맞지 않아서 강릉에 도착한 금요일 늦은 오후에는 이미 비는 그쳐 있었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란 하늘이 펼쳐져 있었다. 출발은 금요일 12시 반경, 맨 처음 사진의 사천진해변에는 4시 반경 도착했는데 쉬엄쉬엄 간 것 치고는 선방한 것 같다. 사진은 문막휴게소. 배스킨라빈스나 롯데리아, 던킨도너츠, 카페베네 등 유명 체인이 있는데 배스킨라빈스나 갈까 하다가 직원이 점심시간이래서(...) 롯데리아에 가서 토네이도(맥플러리라고 보면 될듯)를 사 먹었다. 하행선 기준 만종-새말간, 평창휴게소 부근, 진부-대관령간 차선을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