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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posts[로스트아크] 창천 맵도 클리어!! (삶과 죽음의 경계)
시작은 제 간지나는 데헌 스샷으로. 흑형은 어두운 곳일수록 더 간지가 납니다!! 에스더 웨이의 점심호랑이!!(...)로 돌파구를 엽니다. 창천 캐릭터중에서 가장 간지나는 웨이. 지옥 분위기가 멋져서 스샷 찰칵~ 현재 장비 복장이 제 맘에 쏙드네요. 나중에 아바타 말고도 아이온 처럼 장비 외형 변경 시스템 나왔으면 좋겠다... 이토준지의 소용돌이가 생각나네요. 그리고 창천의 마지막 보스전! 악당은 결국엔 뒷통수 맞게 되어있는 법이죠. 젠야타
![[Heroes/마영전] ~150526](https://img.zoomtrend.com/2015/05/26/f0313870_5563742905d3e.jpg)
[Heroes/마영전] ~150526
프랑스 출신의 조각가 Paulo Grangeon와 세계자연보호기금(WWF)의, 멸종 위기종인 판다를 수공예 종이 작품(Papier mache)으로 제작하여 세계 각국의 도시를 돌며 전시하는 '1,600 판다+의 세계 여행 프로젝트'. (www.1600pandas.kr) 그리고 마영전에는 꺆 정말 홍보할 목적이라면 공홈 이벤트 공지에 같이 광고라도 해줬으면 더 좋았을걸... (!) 때린다고 뭐 주진 않습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 맞춤법 상 팬더가 아니라 판다가 맞습니다. 예전에 나왔던 한정판 펫 미니 판다도 캐시템으로 팝니다. 파티가 나 빼고 전멸해서 파깃 타이밍 잡을 때 외엔 전혀 쓸모없지만 아무튼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아 물론 저거 산다고 수익금이 WWF에게 기부되지

청두: 판다를 보았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가서 판다를 보았다. 동물보호단체에서 하는 '청두 판다 베이스'라는 보호시설(?)인데 자연환경에 방목하는 게 아니라 꽤나 인공적인 시설이었다. 에버랜드 사파리 같은 게 아니라 서울대공원 동물원 정도를 상상하면 된다(...) 판다는 역시 계속 먹고 게으르게 어슬렁거리는 것이 주요 업무였고, 가끔 뛰기도 하고 나무도 탄다. 아무튼 많이 귀여웠다. 올해 태어난 새끼 판다 7마리는커녕, 달랑 엄마 판다와 청소년 판다 두 마리만 볼 수 있었지만 -_-;이 분이 청소년 판다 술취한 아저씨 같은 청소년 판다 숨은 판다 찾기 굉장 인공시설 아저씨 많이 취한 것 같은데 집에 가세요? 아무튼 계속 먹는다. 여기서 짤막한 트리비아 퀴즈>> 판다는 현재 곰과 동물로 결론이 났지만 한 때는
WOW - 판다리아의 안개 시네마틱 영상
거이 영화네 영화.. 점점 영상 퀄리티가 높아지는구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