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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osts[장야] 중드 선협물의 최고봉
처음 들었을 땐, 왕좌의 게임이라던가 뭐 말이 많았어서 손이 안가 한참 지나고 봤는데 중국 특유의 신선을 다룬 선협물로서 최고네요. 이제까지의 중드 중에서도 손에 꼽을만한~ 세계관을 좀 익혀야 하지만 요즘엔 판타지물들이 자연스럽고 중국다운 설정이라 무리는 없습니다. 또한 거기에 캐릭터들 케미도 환상이고 로코까지 진짴ㅋㅋ 최고인~ 시즌 2까지 나왔는데 남주인 진비우와 여러 배우들이 바뀌면서... 스토리는 궁금한데 별로 보고 싶진 않게 되어 아쉽지만 시즌 1만 해도 충분히 추천할만한 수작입니다. 생각보다 신념과 인정, 세대와 인연 등 신선과 무협의 세계관에서 폭넓게 다루고 있어 내용도 좋았고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녕결과 상상 최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랑야방] 진득해 마음에 드는 고장극
반역이나 건국물이 아닌한 보통 황제를 크게 거스르진 않는데 끝까지 몰고가는 진득함으로 꽤나 마음에 들었던 중국 드라마, 랑야방입니다. 사실 많은 역사물이나 중드에선 황제가 빌런아닌 빌런인 경우가 많은데 주인공류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직접 상대해나가는게 꽤 좋았네요. 아무래도 직접 소속된 인재가 아니고 책사형이라서 가능한 듯 합니다. 고장극으로서 좋지만 또 그래서 아쉽기도 하고...시즌 2도 있다는데 주인공들이 연결되지 않고 좀 더 무장들의 이야기로 가서 넘기기로~ 원작은 하이옌의 소설로 꾹꾹 담아두는 스타일이 괜찮다면 추천할만한 작품이라고 봅니다. 배우들도 좋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임수 역에 호가, 정왕 역에 왕카이, 예황군주 역에 류타오, 정

중국산 대파 휴지로 닦으니 초록색 색소 묻어나와
중국산 대파 휴지로 닦으니 초록색 색소 묻어나와늘 그런것처럼 매일 세계뉴스, 국제뉴스 보고 있는데 오늘 되게 웃긴 걸 봐서 블로그에 공유해본다. 솔직히 제목 보자마자 한숨 쉬었는데 이들의 괴이한 행동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하고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 근데 진짜 1차원적으로밖에 생각을 못하는 생명체인걸까? 멀쩡한 농수산품 겉면에 싱싱하게 해보이려고 인공색소 뿌리면 그 중국 대파 나중에 자기 친인척이나 가족들이나 결국엔 본인 입에 들어갈걸 왜 모르는거지?한국 뉴스에도 이렇게 보도가 되었다. 기사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저렇게 대파 겉면을 휴지로 닦으니까 파란색 얼룩이 그대로 묻은 것을 볼 수 있다. 위에 이건 MBC에서.......
뱅가드 - 되도 않는 액션과 말도 안 되는 이야기, 피곤한 체제 선전이 합쳐진 괴물
결국 이 영화도 추가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다룬다는 것 자체가 매우 짜증나는 일이 되어버렸는데, 아무래도 다루는 이야기 자체가 흔히 말 하는 팝콘 영화와 거리가 좀 먼 모습을 가지고 간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중국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정말 손이 안 가는 일이 되기 시작한 것이죠.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결국에 한 번은 다뤄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다루기도 너무 쉽게 되어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당계례 감독은 참 미묘한 감독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나 최근작으로 오면 올수록, 그리고 성룡이랑 같이 작업을 하면 할수록 이상한 영화들이 줄줄이 등장하고 있죠. 사실 이 영화에 비견될 영화는 바로 직전 영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