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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설산, 호도협 트래킹

옥룡설산, 호도협 트래킹

Everyday we pray for you|2012년 4월 30일

아버지께서 며칠 전 중국에 다녀오셨다. 뭐하러 가시냐고 물었더니 산에 가신단다. 가시는 곳은 옥룡설산(위룽쉐산), 히말라야 산맥 중 하나랜다. 카메라 없다고 내 똑딱이를 일주일간 빌려가셨는데... 돌아오자마자 하시는 말씀. "야, 이거 플래쉬는 어떻게 끄는거냐 ㅠㅠ" 아...... 그러고보니 이번 똑딱이는 처음이셨지..... 플래쉬 때문에 실내나 밤 사진은 별로였지만 트래킹 하시던 도중 찍은 사진은 괜찮은 게 몇 개 있어서, 보정 좀 하고 올려본다. 아부지 등산 멤버. 딱 4분 이신데 저 중에 회장, 총무, 고문 등등 다 있으시댄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우리 아부지. 호도협 트래킹. 아직 초입이란다. 호도협 트래킹 중 하룻밤 머물렀던 산

2012.3 - Guangzhou*Cantonese Brunch

2012.3 - Guangzhou*Cantonese Brunch

Fullcolor Scene|2012년 4월 17일

Wuu's Hongkong Cuisine, Guangzhou. 한국이었으면 넉넉잡아 20분이었으면 끝났을 입국심사를 2시간 가까이 기다리고서야 간신히 마치고 공항 밖으로 나왔다. 우리를 본 현지 에이전트가 아주 반갑게(?) 맞아 주었다. 난 그렇게 반갑진 않은데 (..) 어쨌든 밖으로 나오니 습도가 아주 높은지 후덥지근 하고, 사방에서 경적소리가 울린다. 음..역시 여기저기서 빵빵 대니 이제서야 좀 중국에 온 것 같다 ㅎㅎ. 시끌시끌..후덥지근. 광저우 Baiyun 공항 출구 현지에서 준비한 차를 타고 호텔로 이동했다. 호텔 이름이 Royal Guangzhou 였나..생각보다 훌륭한 곳 이었다. 물론 숙박비는 훌륭하지 않았다. 2박에 25만원 돈을 냈다. 하여간 중국도 싸지 않다니까.. 옵티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