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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postsCES 2018
CES는 인류의 미래를 가늠하는 Visionary한 무대이다. 기계문명에서 전자문명 다시 소프트웨어 지식정보 문명으로 들어가면서 전자제품의 위상과 소프트웨어의 가치는 더 커지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자동차와 인공지능이 융합하여 끌어갔고 중국이 미국의 라이벌로 부상한 것을 볼 수 있었다. 한국 기업은 단기적 ROI에 집착하고 시장을 먹겠다는 의지만 충만해서 지루했다는 총평이다. 매출보다는 비젼을 보여주는 장소가 CES이다. 재미있고 흥분시키는 무언가가 있어야 팬이 생긴다. 일본도 부진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스펙경쟁에 매몰린 한계를 보여준다. 인류를 위해서 가능성을 열어줘야한다. 미국과 중국이라는 양강체제를 확인시켜준 자리가 아닌가 생각한다. 미국이 오픈소스와 특허, 지식출원으로

美, 중국산 통신기기 도입 금지법 발표
[기사링크] 미국, 중국산 통신기기 도입 금지 법안 발표 드디어 올 것이 왔군요. 개인 및 통신 정보 유출을 유발하는 '백도어' 위험 우려로 인해 美 공화당에서는 'ZTE, 화웨이' 등의 중국산 통신기기 도입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것이 실제 법안으로 가결될지는 모르겠지만 '백도어' 가 국익을 해칠 것이라는 미국의 염려를 반증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뭐, 국익 뿐 아니라 미 국민들의 생활마저 위협할 수 있다는 전제에서 발의된 법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 ZTE는 2916년 미국으로부터 구입한 통신장비를 북한과 이란에게 판매하여 미국으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은 이력이 있습니다. 한편,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화웨이의 경우 최신 프리미엄폰인 '메이트10프로' 를 북미시장에
멀티플렉스를 손오공 골드몽릴 게임장려한다.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봉준호 감독은 첫날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다른 심사위원으(심사위원으로 봉준호 외 대런 아로노프스키, 다니엘 브륄, 마사 드 로렌티스, 클로디아 로사, 오드리 토투, 매튜 웨이너가 참여했다.)로부터 놀림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직접 누군가가 자신을 놀렸다고 언급하진 않았지만, “중국, 이란이 아니라 남한(South Korea)의 이야기가 맞느냐?”는 질문엔 분명히 조롱이 담겨 있다. 라는 걸작을 만들어 세계 각지 평론가로부터 ‘거장’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평의 봉준호.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 위헌과 독재 추구, 범죄에 휩싸인 대한민국의 감독이란 이유로 이렇게 국제 영화계의 놀림거리가 되
![[인도네팔안다만] 105일차, 쉽지 않은 귀국... 여행 종료 (完)](https://img.zoomtrend.com/2018/01/13/d0005365_5a5982e885b16.jpg)
[인도네팔안다만] 105일차, 쉽지 않은 귀국... 여행 종료 (完)
어느덧 105일에 걸친 인도네팔여행이 끝났습니다.원래대로라면 '그리고 집에 가서 편히 쉬었습니다~'가 나오고 끝났어야 할 터인데,우째 귀국길 하나조차 만만하질 않네요ㅋㅋ 아니, 이번 여행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순간이 아마도 귀국길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쿤밍에 내림 비행기에서 한 번도 깨지 않고 3시간쯤 자니, 어느덧 쿤밍 공항에 도착했습니다.밥도 안 주고, 간식도 안 줬나보네요ㅋㅋㅋㅋㅋ 참고로 제 귀국 일정은 조금 복잡합니다.델리-중국 쿤밍-중국 상해-인천 으로, 환승만 두 번 해야 해요. 참고로 델리-쿤밍은 국제선, 쿤밍-상해는 국내선, 상해-인천은 또 국제선입니다.그런데, 델리 공항에서 말하길 국제선과 국내선이 바뀔 때는 짐을 찾아서 다시 부쳐야 한다는군요-_-;;;으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