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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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밖에 없는 영화관..
어제 롯데시네마에 갔다가, 걸려있는 영화시간표를 담아봤습니다. ㅎㅎㅎ.. 총 7관 중에 딱 1관을 제외하고 6관에서 어벤져스2를 상영중이네요.. 개봉한지 일주일도 안됐는데 300만 관객을 넘어섰으니.. 흥행돌풍이 대단하다고도 생각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런 독과점이라면 오히려 흥행돌풍을 못하는게 더 웃길 듯 싶네요.. 뭐 다른편에서는 어벤져스2를 그만큼 많이 찾고, 재밌지 않느냐고 반문하지만... 뭔가.. 직접 저렇게 상영시간표를 보니까.. 반대로 어벤져스 때문에 극장에 걸리지 못하는 영화가 많을거라고 생각하니.. 분명 문제는 문제인것 같네요. 관객의 선택도 중요한데 말이죠. 다음주에는 차이나타운 등 개봉작들이 몇개 더 보이고, 개봉 2주차니까 이것보단 덜 심하겠지만.. 그래도 같은날 개봉한 약장수

국내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더 세븐' 3주 연속 1위
'분노의 질주 : 더 세븐'이 국내에서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왕좌를 지켰습니다. 이번주에는 '어벤져스 :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개봉하니 이걸로 끝이겠지만요. 주말 47만 2천명, 누적 286만 2천명, 누적 흥행수익 234억 1천만원. 국내에서 개봉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 중 최고 기록입니다. (종전까지는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의 179만명이 최고) 2위는 전주 3위였던 '장수상회'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0.1% 감소한 25만 7천명, 누적 관객은 79만 4천명, 누적 흥행수익 60억 3천만원. 손익분기점 180만을 생각하면 2주차까지의 누적 흥행도 여전히 안 좋은 상황. 하지만 2주차 낙폭이 불과 10%인건 놀랍습니다. 3위는 전주 2위였던 '스물
![네타,브금] 빙과 생각보다 무서운 이야기였음](https://img.zoomtrend.com/2012/08/30/b0076474_503e208847dc8.jpg)
네타,브금] 빙과 생각보다 무서운 이야기였음
빙과 솔직히 존나 소름끼친다. 평범한 학원물이 아니야. 주인공은 호타로라는 남자로, 만사가 귀찮은 귀차늬즘 인간임 어느날 자신의 친 누나의 부탁으로 고전부에 들어가게 되는데, 거기서 치탄다 에루라는 여자를 만나게됨 문제는 그년이 계속 호타로를 귀찮게함. 몇주째 자신을 귀찮게하자 화가난 호타로는... 이년을 감금시키고 별 짓을 다하지. 문제는 이 에루란년이 이후로 호타로에 대한 집착이 비정상적으로 커진다. 결국 저렇게 얀데레가 되지. 그래도 남자랑 여자의 근력차이는 있는지라 가까스로 옥상에서 밀어 떨어뜨림. 문제는 이후 호타로의 눈에 치탄다의 환영이 나타나서 계속 괴롭히기 시작한다. 제목이 빙과인건 빙과가 영어로 아이스크림인데, 본래 이 애니가 의도

저택살인 만화
이 처자가 죽으면서 사건이 시작됨 ㅇㅇ 쥔공의 여동생임 사건 후의 등장인물이 모이는데 분량을 줄이기 위해서인지 게임에 등장햇던 인물이 많이 줄었슴 쌍둥이 자매나 불량아 한마리 조금 아쉬움 1화에서는 금발 꼬맹이에대해선 다루지도 않는걸 보면 다음화에 다루려는듯 대충 게임하고 스토리 비교해보면 음 5화정도까지 나오지 안을랑가 싶음 저 중년아저씨는 학교선생 살인사건이 나서 놀란 학생을 달래주고 있슴 ㅇㅇ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