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VS태국

포스트: 1
Tags

Posts

1 post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신베이터우편)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신베이터우편)

차이컬쳐|2017년 1월 22일

한국에서 오신 아버지와의 대만여행 시리즈 중, 신베이터우新北投 입니다. 신베이터우는 타이페이 북부지역 온천마을 입니다. 위의 여동생 사진배경은 신베이터우의 도서관입니다. 주변 풍경과 도서관건물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신베이터우도서관에서 내려다보는 주변 풍경입니다. 여기 참 좋습니다.여기는 온천박물관 입니다. 일제시대때 일본사람들이 여기 온천이 좋은 걸 발견하고 휴양지를 만들어 즐겼다고 합니다. 편리한 교통을 위해 철도까지 깔았다고 하네요. 이번에 아버지께서 일본사람을 자꾸만 '일본놈, 일본놈' 하시더니만, 하시는 말씀이 "이상하게 일본사람을 말할 땐 일본놈 이라고 하는 버릇이 있다" 라고 하시더군요. 이전 일제시대때 안 좋은 감정이 남아 있는 할아버지, 아버지 세대는 그러실 수 있죠.학생들이 저런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