勇者への挑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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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8 엔딩 및 비기](https://img.zoomtrend.com/2013/10/15/c0034770_525c083070317.png)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8 엔딩 및 비기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7 라운드3 (하)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드디어 대망의 엔딩! < 엔딩 >드디어 라스트 보스 '원래라면 라스트 보스였을 악의 신 게이라를 죽이고 그의 망토를 둘러 악의 신이 되어버린 전직 던전 공략 용자였던 소년'을 물리친 주인공. 라스트 보스가 폭발할 때 뒤로 튕겨 날아가버린다. 라스트 보스를 해치우고나서도 그 폭발에 날아가버리니 참으로 스페랑카답다고나 할까. 전작 주인공인 탐험가 뿐 아니라 성직자나 에스퍼도 마찬가지. 다행히 데미지는 입지 않는다. 라스트 보스가 폭발한 뒤 방 안에 빛이 번쩍번쩍 하고, 뒤에 있는 문이 열리게 된다. 주인공은 열린 문으로 들어간다. 보스 클리어 후부터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1 게임소개](https://img.zoomtrend.com/2013/10/09/c0034770_5253e404a8984.jpg)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Spelunker 2, 1987, IREM) #1 게임소개
[FC] 스페랑카2 용자에게로의 도전 (スペランカー2 勇者への挑戦, 1987.9.18, IREM, 5300円) 패미콤판 스페랑카의 정식 속편. 아케이드판 스페랑카와 아케이드판만의 오리지널 속편 '스페랑카 II 23의 열쇠'가 원작과는 상당히 동떨어진 형태의 게임이 되었던 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이 아이렘에서 만든 패미콤판 오리지널 속편 '용자에게로의 도전'은 스페랑카 역사에 있어서 가히 괴작이라고 할만한 작품. 코나미사의 명작 '구니스'와 '드라큐라II 저주의 봉인', '악마성 전설'을 뒤섞은 것 같은 형태의 독특한 게임으로, 당시 유행하던 액션어드벤쳐의 형태를 띄고 있어 게임성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기존의 스페랑카 팬들에게는 스페랑카와는 전혀 상관없는 쿠소게임으로 외면받았고 그밖의 패미콤 유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