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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단의 심장
피씨방에서 캠페인 어려움 난이도 완료. 하루에 5~6시간 정도 걸쳐서 이틀만에 엔딩. 굉장히 평범한(?) 복수극 이야기. 스토리야 뭐... 둘째치고, 캠페인 자체의 재미는 역시 자날에 뒤지진 않는다. 하지만 자날의 히페리온에서 즐길수 있는 소소한 재미가 대부분 없어진것 같다. 아바투르와 자가라, 데하카는 수다떠는 재미가 꽤 있지만. 거대괴수라 어쩔수 없나. 아니면 개인적으로 히페리온이라는 우주선 자체에 매력을 느끼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우주선 한대로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모험같은 이미지가 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어찌되었건 즐길거리는 꽤 풍부하다. 친구가 군심을 사주기로 되어있는데, 받으면 고맙게 등록하고 집에서 남은 업적과 래더를 돌려야지. 간
![[2013/3/12/火]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출시](https://img.zoomtrend.com/2013/03/12/c0129792_513edc2d82e8b.jpg)
[2013/3/12/火]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 군단의 심장 출시
3월 12일인 오늘, 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2 : 자유의 날개 의 첫번째 확장팩인 '군단의 심장' 을 출시했습니다.기존 '자유의 날개' 에서는 짐 레이너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캠페인 이었습니다.하지만 이번 '군단의 심장' 에서는 사라 캐리건 이 주인공이 되어 저그 중심의 캠페인이라고 하네요.발매 하루 전인 어제 3월 11일에는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전야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서울 광장동 유니클로-악스 에서 펼쳐진 이벤트였는데 선착순 2천명이 소장판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선착순 1등에게는 LG전자의 탭북 이 경품으로 증정되는 이벤트도 있었다고 하네요.위 사진은 '군단의 심장' 의 일반판 패키지 전면 모습입니다.분위기나 색상, 주인공만 제외하면 기존 '자유의 날개' 와 거의 흡사합니다.그리고 소장판의

어느 흔한 게임회사의 캐릭터 돌려쓰기
Error 37 은 죽어도 안고치는 이유가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캐릭터 디자인을 돌려쓰고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새퀴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화감 제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