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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posts![[이브온라인]탱구 더뜨려 먹다...](https://img.zoomtrend.com/2014/03/22/e0109168_532c7a6204b00.png)
[이브온라인]탱구 더뜨려 먹다...
널섹 네번째 탐사선 내 생애 첫 탱구를 터뜨려 먹었다. 처음으로 탱구 를 타서 Strategic cruiser 전략 순양함 이름에 걸맞게 탐사전문쉽으로 탈바꿈 시켜 널섹에 큰 포부를 안고 들이 밀었으나 결국 뿜하고야 말았다. 코옵널리 섭시를 사용한터라 별 걱정없었는데 게이트 워프후 근처 200미터 가량에 깡이 하나 둥둥 떠다니는것이 아닌가? 그 깡을 보면서 3초간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랐는데 그와중에 태클러들 등장... 결국 뿜하고야 말았다. 내가 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조심성이 부족했던건지 모르겠는데 내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입갤에 물어봤더니 걍 죽는수밖에 없단다. 오늘 뿜으로 인해 전재산을 날려먹은데다가 상당히 충격을먹어서 잠깐동안 현자타임을 가지게 될것 같다. 탐사를 시작하면서 꿈이 내 본캐의 도움은
[eve online] eve mon 에러 (한국시 2시부 해결)
스킬 큐 관리 프로그램인 eve mon이 오늘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했는데 그 이후 파일이 없다면서 에러 로그를 미친듯이 벧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리네임으로 해결 되긴한데 그런 수준의 문제는 아닌지 dev인 지미가 수정을 발표 했습니다. 2시간 이내에 수정을 한다고 합니다만 이미 업데이트 하신분들은 어쩔수없이 재 인스톨을 하셔야됩니다. (OTL) 업데이트 전인 분들은 하루정도 업데이트를 미루시는게 좋습니다. dev도 어지간히 욕을 먹으니까 급했는지 바로 픽스하는군요. 사실 자기가 젤 불편했다고... 한국시 새벽 2시에 수정되었습니다.
![[eve online] 꼽 모임 후기 - 현피를 뜨다 -](https://img.zoomtrend.com/2014/02/09/c0081816_52f75f794e5b4.jpg)
[eve online] 꼽 모임 후기 - 현피를 뜨다 -
어찌저찌 하다보니(!) 한국에 마침 귀국하시는 분이 있어서 꼽 모임이 추진되었습니다. 대략 1달 전부터 사전 공지를 해서 사전 신청을 받고 (무슨 게임 베타테스터 신청도 아니고...) 어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들 각자 직업도 있고 하시다보니 원래 예정보다 좀 인원에서 불참자가 생겨서 5명이 모였습니다. 너무 추워서 처음에 우선 만난 두분과 함께 카페에서 찌그러져 있었는데 하필 카페가 건물 깊숙한 구석이라 전파가 터지질 않아서 나중에 연락이 온걸 모르는 불상사가 생겨서 조인이 좀 늦어졌더랬습니다. -_-; 일단 만나뵌 첫 소감은... ...... 다들 생각대로의 이미지인 분들이셨....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마땅한 짤이 없군요. 여튼 모인 시점에 다들 적당히 배가 고픈 관계로

정모 준비중...
내일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피 정모일 밑줄은 아마 기분탓일거에요 아마... 착실하게 이런것도 준비하는데 기분탓일거임 정말로... 준비중인 인쇄물 12번 자료... 이런거까지 준비하는 골때리는 게임 이브... OTL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