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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온라인]탱구 더뜨려 먹다...

[이브온라인]탱구 더뜨려 먹다...

Ann mayer|2014년 3월 22일

널섹 네번째 탐사선 내 생애 첫 탱구를 터뜨려 먹었다. 처음으로 탱구 를 타서 Strategic cruiser 전략 순양함 이름에 걸맞게 탐사전문쉽으로 탈바꿈 시켜 널섹에 큰 포부를 안고 들이 밀었으나 결국 뿜하고야 말았다. 코옵널리 섭시를 사용한터라 별 걱정없었는데 게이트 워프후 근처 200미터 가량에 깡이 하나 둥둥 떠다니는것이 아닌가? 그 깡을 보면서 3초간 여러가지 생각이 떠올랐는데 그와중에 태클러들 등장... 결국 뿜하고야 말았다. 내가 운이 없는건지 아니면 조심성이 부족했던건지 모르겠는데 내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입갤에 물어봤더니 걍 죽는수밖에 없단다. 오늘 뿜으로 인해 전재산을 날려먹은데다가 상당히 충격을먹어서 잠깐동안 현자타임을 가지게 될것 같다. 탐사를 시작하면서 꿈이 내 본캐의 도움은

[eve online] eve mon 에러 (한국시 2시부 해결)

이브택배소|2014년 3월 15일

스킬 큐 관리 프로그램인 eve mon이 오늘 자동 업데이트를 실행했는데 그 이후 파일이 없다면서 에러 로그를 미친듯이 벧는 버그(!)가 발생했습니다. 리네임으로 해결 되긴한데 그런 수준의 문제는 아닌지 dev인 지미가 수정을 발표 했습니다. 2시간 이내에 수정을 한다고 합니다만 이미 업데이트 하신분들은 어쩔수없이 재 인스톨을 하셔야됩니다. (OTL) 업데이트 전인 분들은 하루정도 업데이트를 미루시는게 좋습니다. dev도 어지간히 욕을 먹으니까 급했는지 바로 픽스하는군요. 사실 자기가 젤 불편했다고... 한국시 새벽 2시에 수정되었습니다.

[eve online] 꼽 모임 후기 - 현피를 뜨다 -

[eve online] 꼽 모임 후기 - 현피를 뜨다 -

이브택배소|2014년 2월 9일

어찌저찌 하다보니(!) 한국에 마침 귀국하시는 분이 있어서 꼽 모임이 추진되었습니다. 대략 1달 전부터 사전 공지를 해서 사전 신청을 받고 (무슨 게임 베타테스터 신청도 아니고...) 어제 모임을 가졌습니다. 다들 각자 직업도 있고 하시다보니 원래 예정보다 좀 인원에서 불참자가 생겨서 5명이 모였습니다. 너무 추워서 처음에 우선 만난 두분과 함께 카페에서 찌그러져 있었는데 하필 카페가 건물 깊숙한 구석이라 전파가 터지질 않아서 나중에 연락이 온걸 모르는 불상사가 생겨서 조인이 좀 늦어졌더랬습니다. -_-; 일단 만나뵌 첫 소감은... ...... 다들 생각대로의 이미지인 분들이셨....다고 표현하고 싶은데... 마땅한 짤이 없군요. 여튼 모인 시점에 다들 적당히 배가 고픈 관계로

정모 준비중...

정모 준비중...

이브택배소|2014년 2월 8일

내일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현피 정모일 밑줄은 아마 기분탓일거에요 아마... 착실하게 이런것도 준비하는데 기분탓일거임 정말로... 준비중인 인쇄물 12번 자료... 이런거까지 준비하는 골때리는 게임 이브...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