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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曰.][EVE]인더쉽 개편 그 후.

[曰.][EVE]인더쉽 개편 그 후.

曰. 얼마전 오디세이 1.1 패치가 있었죠. ... 그 패치에서 인더쉽이 대대적을 개편되었습니다. 특히 갈란테가 대대적 개편됬는데 미네랄/오어/PI/잔투용(!) 그 중 PI용인 에피탈(Epithal)을 보면... EHP 29000 EHP 20000 + AB 이게 산업수송선인지 무장수송선인지 구분이 안감. -_-) 워프스트랭스 +3에 EHP 2만이면 크루져보다 더 튼튼하다고. =_=;

이브에서 트레이딩은 돈(isk)을 거머쥐는 황금거위인가?

이브에서 트레이딩은 돈(isk)을 거머쥐는 황금거위인가?

이브택배소|2013년 9월 19일

아무래도 이브에 있어서는 돈(이하 isk 또는 이슥, 돈이라 지칭)이 단순한 화폐 이상의 의미를 지니다보니 많이 가질수록 좋다고 여겨지는 부의 욕망에 철저히 수긍하게되지 않나 싶습니다. 정말로 특정 목적성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분야의 이브의 목적에는 늘 isk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끔 알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하는 권력과 돈의 물고 물리는 주도권 관계는 있습니다만 그 부분에 관해서는 이미 이전의 포스팅(http://evefedex.egloos.com/5760174)에서 서술한 바에 있습니다. 읽지 않으신분은 간략하게 읽고 오시는게 글을 읽을때 스트레스가 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서술하려는 부분은 어차피 그 주도권에 관한 부분이 아니므로 읽지 않고 오셔도 상관없습니다. 게임이 아닌 RL에서 마

It's power game. (무엇을 위한 싸움인가?)

이브택배소|2013년 8월 6일

요새 인생이 귀찮아진건지 가끔 제목에 모든 내용이 함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기분 탓일 겁니다. (아마도...) 사실 날씨가 매일같이 덥고, 할 일이 정해져 있다보니 아주 아니라고 부정할 수는 없군요. 이브의 경제를 이야기한다고 해놓고 웬 파워게임 이야기이냐고 물어볼 사람도 꽤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없이 글로만 써갈 포스팅이니까 귀찮은 분들은 대강 보시고 넘어가셔도 될겁니다. (다만 이후에 이해 못하는 상황이 뭔가 생기는건 제 탓은 아닙니다.) 시작하기 전에 RL의 이야기를 먼저 해보죠. 보통의 경우, 웬만한 국가 단위의 경제에서는 최소한 2가지의 세력이 거의 존재합니다. 보통은 권력과 돈입니다. 유사 이래로 권력을 가진자가 축재를 한 경우가 가장 많을 것이고, 그 다음으로

이 항목에 들어올 글 들은...

이브택배소|2013년 7월 28일

몇 년만에 이브 관련 글을 업데이트하고 카테고리도 증설 시키게 되는군요. 사실 카테고리를 eve trade라고 하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서술할 항목이 trade에 국한되지도 않을거 같고 그 부분만 서술한다고 해결될 문제는 아닌거 같으니까 economy로 해뒀습니다. 아마 시장 전반에 대해서 서술하지 싶습니다. 다만... 내 기분따라 내키면 쓸거라 언제 글이 늘어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주말 외엔 시간이 잘 안나는데다가 머리가 돌아갈때 써야되서... -_-;;; 하나 확실한건 통상적인 유저들이 말하는 이브의 경제와는 좀 많이 다른 측면을 비춰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