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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posts챔피언스리그 8강 “토트넘 VS 맨시티”
챔피언스리그 8강 “토트넘 VS 맨시티”이번 챔피언스리그 8강전에서 참 재미있는 경기가 탄생했습니다. 1차전에 1-0 승부 이후, 2차전 맨시티의 홈구장에서 벌어진 경기는 더욱더 땀을 쥐게 만드는 명승부였습니다.결과는 1차전 1-0 토트넘 승리, 2차전 4-3 맨시티 승리로 끝이 났습니다만, 결국 동점이 되어서 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서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1차전, 토트넘 홈에서 1-0 승리를 기록한 토트넘 홋스퍼”토트넘 홋스퍼는 우리나라의 손흥민 선수가 있는 것으로 잘 알려진 팀인데요. 맨시티와의 8강 1차전 경기에서는 손흥민 선수가 골을 기록하면서 1-0으로 승부가 끝이 났습니다.맨시티는 결국 득점하지 못했고, 손흥민 선수가 기록한 1골로 인해서, 토트넘이 한점 앞서가는 구도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맨시티 VS 토트넘 1차전 하이라이트“2차전, 맨시티 홈경기에서 4-3으로 끝난 명경기”2차전은 맨시티의 홈경기로 치러졌습니다. 이 경기에서도 손흥민 선수가 출전했는데요. 이 경기에서는 초반부터 두 팀이 서로 골을 넣으면서 공세를 퍼부었습니다. 먼저 포문을 연 곳은 맨시티였는데요. 맨시티가 1골을 기록하자, 토트넘 역시도 연달아 골을 기록했습니다.첫 골과 두 번째 골은 손흥민 선수가 기록했는데요. 이렇게 난타전을 주고받던 두 팀은 결국 4-3으로 경기가 끝이 났습니다. 2차전의 승리는 맨시티가 가져갔습니다만, 결국 합계 4-4가 되어서, 원정골을 더 많이 기록한 토트넘이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맨시티 VS 토트넘 2차전 하이라이트“VAR 판정에 울게 된 맨시티”특히 2차전에서는 VAR 역시도 큰 활약을 했습니다. 2차례의 결정적인 장면에서 VAR이 활용되었는데, 두 차례의 VAR 모두 토트텀에 유리하게 작용했습니다.요렌테의 골이 손에 맞고 들어간 것이 아닌가 하는 내용이 있어서 VAR이 가동되었는데, 이것은 토트넘의 득점으로 인정되었고, 경기가 끝나기 전, 추가시간에 맨시티가 득점한 골은 VAR로 인해서 결국, 오프사이드로 판정이 되었습니다.마지막 골이 인정되었더라면, 4강에는 토트넘이 가는 것이 아니라, 맨시티가 가게 되는 상황이었는데요. 결국, 마지막 승리의 여신은 토트넘의 손을 들어준 셈이 되었습니다.“5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른 토트넘, 그리고 팀의 진출을 견인한 손흥민 선수”이로 인해서 토트넘은 57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토트넘이 마지막으로 4강에 올랐던 시기는 챔피언스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에서 준결승에 올랐던 1961-1962 시즌이었다고 하지요.여기에, 손흥민 선수는 1-2차전 합계 3골을 기록하면서 팀의 4강 진출에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번 경기로 인해서, 손흥민 선수는 챔피언스리그 개인 통산 12골을 기록하게 되었고, 역대 아시아 출신 선수로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기존의 기록을 가지고 있던 선수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막심 샤츠키흐 선수로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10년간 11골을 넣었다고 하지요.이렇게 4강에 진출한 토트넘의 다음 상대는 네덜란드의 명문구단 아약스입니다. 아약스 역시도 레알 마드리드와 유벤투스를 무너뜨리면서 4강에 진출한 팀으로 오랜만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팀이기도 하지요.아무튼, 다음 경기가 기대되는 챔피언스리그가 아닐까 합니다.
챔스 8강 2차전 토트넘 3:4 맨시티 (합계 4:4) 토트넘 4강 진출
원래 새벽 경기는 안 챙겨보는데 일하다가 밤새가지고(...) 그냥 보고 잠깐 눈만 붙이자 이랬는데요... 이런 미친 경기가... 뭐라 말을 못하겠네요. 90분 내내 긴장감 개쩌는 경기였습니다. 어떻게 시간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어요. 손흥민 두 골은 덤이구요. 결과적으로 VAR이 승부를 가린 셈이 되서 맨시티 팬들은 비디오 판정에 저주를 퍼붓고 있겠습니다. 경기 중에 VAR 판정이 두번 있었는데 둘 다 토트넘에게 유리한 판정이 나 버렸으니... 암튼 이 경기는 안 자고 본 사람들이 승자입니다. 생전 이런 경기 몇 번이나 보겠어요. 오늘 하루는 힘들겠지만 말이죠.(...)
토트넘, 손흥민
1. 토트넘 일단 토트넘에 대해 이야길 하자면 최근에 무슨 로또를 맞았는지 모드리치에 베일이 포텐 대폭발 하고 그 이후 해리 케인, 델레 알리, 에릭센 등이 동시 다발적으로 터지는 등 갑자기 선수들이 빵빵 터지는 통에 토트넘이 챔스존 유지하고 리그 우승 레이스 하다보니 토트넘이 강팀인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10여년 전에 후안 데 라모스가 감독할 때 칼링컵 하나 먹은 거 말고 우승컵 하나 못 들어본 팀이 무슨 강팀이라는지도 모를 일이다. 최근 토트넘의 상태와 관련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전에도 이야기 한 바 있지만 토트넘이나 레버쿠젠이나 잘나갈때는 챔스존 유지하고 리그 우승레이스 하지만 못나가면 유로파컵 나가네 마네하는 뭐 그런 수준의 팀이고 지금은 토트넘이 갑자기 선수 로또 줄줄이 터진 덕에

포체티노 감독의 배려, "6-0인데 케인 투입...팬서비스였어"
뭐 그냥 기사를 가져다가 쓰는 행위는 좋지는 않은 것을 알지만... 어제, 우연찮게 새벽에 깨어나게 되면서 토트넘 경기를 보게 됐다.이건 뭐 거의 양민학살 수준의 경기였고, 나 역시도 의외의 상황을 보고 좀 놀라기도 했으니까. 제목처럼 6대 0으로 대승을 거두고 있는 팀의 에이스인 케인을 투입시킨 것이다. 해트트릭을 기록한 요렌테와 교체를 했다. 지금 현재 토트넘의 EPL 순위는 3위이다. 더 열심히 하면 1위까지 따라잡을 수 있을 만큼 굉장히 선수 하나 하나체력안배 부상위험까지 다 고려해야 하는 중요한 순간인 것이다. 네이버 기사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다. 이에 대해 영국 현지 토트넘 팬들은 '이미 6-0인데 굳이 케인을 투입했어야 했나'라며 교체술에 아쉬움을 표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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